
작업 개요
강동구 기준 리모델링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가구·집기 반출 |
| 업체 필요 | 철거 범위 확정·재시공 연계 |
| 소요 시간 | 10평 2~3일 |
| 주요 폐기물 | 혼합건설폐기물 |
작업 진행 순서
강동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강동구는 주거 밀도가 높은 지역으로, 아파트와 빌라의 노후화로 인한 리모델링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인구 약 44만 7천 명, 주택 약 14만 5천 호 중 20년 이상 된 주택이 많아 욕실, 주방, 거실 리모델링 시 철거가 필요합니다. 상업 공간 리모델링도 길동, 천호동에서 활발합니다.
리모델링 철거는 가구, 타일, 바닥재 등 다양한 자재를 해체하므로 소형 장비(그라인더, 해머)와 손수레가 주로 사용됩니다. 강동구 아파트 단지 내 엘리베이터는 폭 1.5m 내외로 대형 자재 반출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 부족으로 작업 차량은 단지 내 지정 구역에 주차해야 하며 관리사무소 사전 허가가 필요합니다.
공정은 먼저 가구 철거, 타일 제거, 바닥재 해체 순으로 진행됩니다. 발생 폐기물은 목재, 콘크리트, 플라스틱, 금속 등 혼합 건설폐기물로 분류되어 선별 및 처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석면 함유 자재는 특별 처리해야 하므로 사전 검사가 권장됩니다. 폐기물량이 많아 롤백이나 대형 컨테이너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공사 시간은 일반적으로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사이이며, 주말 작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소음과 분진 발생이 많아 아파트 관리 규약에 따라 작업 시간이 더 짧을 수 있습니다. 사전에 이웃에게 공사 일정을 알리고 방진막을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모델링 면적이 넓을 경우 구청에 건축 신고/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 철거 범위(방, 거실, 전체), 추가 공정(석면 제거, 배관 변경)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폐기물 처리비와 인건비를 세부적으로 확인하고, 업체의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세요. 113개 업체 중 리모델링 전공 업체를 3~4곳 선정해 견적을 비교하면 적정 가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도 되는 것
- 가구
- 집기 반출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철거 범위 확정
- 재시공 연계
준비할 공구·장비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혼합건설폐기물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강동구 배출 방법이 헷갈리면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미리 챙겨야 할 것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10평 2~3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혼합건설폐기물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강동구 동별
법정동 9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