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송파2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가구·집기 반출 |
| 업체 필요 | 철거 범위 확정·재시공 연계 |
| 소요 시간 | 10평 2~3일 |
| 주요 폐기물 | 혼합건설폐기물 |
송파2동은(는) 인구 17,761명·6,722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1,186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해체 순서
바닥재와 천장 철거는 마루·장판·타일을 떼어내고 천장의 석고보드·텍스·조명 기구를 해체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바닥은 모서리부터 들어올리고, 천장은 조명을 먼저 분리한 후 석고보드를 자릅니다.
바닥 타일이나 마루 교체는 직접 할 수 있지만, 온돌 배관이 매립된 경우는 전문 장비로 정밀 탐사 후 철거해야 합니다. 천장 철거는 단열재나 전선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석면 텍스는 절대 직접 다루지 말고 전문 업체에 의뢰합니다. 재시공 계획에 따라 바닥 높이와 천장 마감이 달라지므로 철거 전 디자인을 확정합니다.
공구는 바닥 긁개, 대패, 그라인더, 전동 드릴, 사다리, 안전대가 필요합니다. 난도는 중간이며, 흔한 실수는 바닥 철거 시 레벨링을 무시해 평탄도가 나빠지거나, 천장 철거 시 먼지가 집 전체로 퍼지는 것입니다.
폐기물은 장판(생활폐기물 가능), 마루 조각, 석고보드, 텍스 등입니다. 텍스는 석면 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 따라 배출 방법이 다릅니다. 석면 의심 시 건설폐기물로 처리하며 배출 신고 후 지정 업체가 수거합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가구
- 집기 반출
업체가 필요한 작업
- 철거 범위 확정
- 재시공 연계
작업에 쓰이는 공구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혼합건설폐기물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송파2동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국토교통부 세움터 ·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챙겨야 할 것
-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손상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궁금한 점
가구·집기 반출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철거 범위 확정·재시공 연계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0평 2~3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혼합건설폐기물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