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안성시 기준 붙박이장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하 |
|---|---|
| 직접 가능 | 문짝·선반 분리 |
| 업체 필요 | 앵커 제거 후 벽면 보수 |
| 소요 시간 | 3~6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목재(대형폐기물) |
해체 순서
안성시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안성시는 주택 수가 7만 3천여 호에 이르며, 신축 아파트와 구옥이 혼재되어 붙박이장 철거 수요가 다양합니다. 특히 리모델링이나 이사 시 붙박이장은 공간 활용을 위해 철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성시의 35개 등록 업체 중 상당수가 목재 가구 철거를 취급합니다.
붙박이장은 대부분 실내에 위치하므로, 장비 진입보다는 인력 운반이 주를 이룹니다. 아파트의 경우 엘리베이터 폭(보통 1.2m)에 맞춰 분해 후 운반하며, 계단을 이용해야 할 경우 추가 인력이 필요합니다. 주택가 골목길은 소형 트럭이 진입 가능하나,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해 임시 주차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정은 먼저 문짝과 서랍을 분리하고, 측판과 상판을 해체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MDF, 합판, 철제 레일, 손잡이 등이며, 특히 MDF는 분진이 많이 발생하므로 보호 장비 착용이 필수입니다. 폐기물은 종류별로 분류하여 일반 폐기물과 혼합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안성시에서는 공사 시간 제한이 있으며, 특히 아파트의 경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붙박이장 철거 시 발생하는 분진과 소음으로 인해 민원이 제기될 수 있으므로, 작업 전에 이웃에게 사전 공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량의 폐기물을 배출할 경우 관할 구청에 신고해야 할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는 철거 비용 외에 폐기물 처리비, 운반비가 포함되어야 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추가 인건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러 업체의 견적을 비교할 때는 폐기물 처리 방법과 재활용 가능 여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붙박이장의 고정 방식(나사, 접착제 등)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사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도 되는 것
- 문짝
- 선반 분리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앵커 제거 후 벽면 보수
필요한 공구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폐목재(대형폐기물)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안성시 동별
법정동 9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