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수원시 영통구 기준 새시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방충망 분리 |
| 업체 필요 |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해체 순서
수원시 영통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수원시 영통구는 인구 36만 6636명, 세대 14만 7736호, 주택 10만 9361호의 대규모 주거 지역입니다. 새시 철거는 주로 발코니 확장이나 창문 교체를 위해 이루어지며, 영통구의 아파트 단지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지어진 곳이 많아 새시 노후화가 진행 중입니다. 사업체 3만 133개 중에는 인테리어 관련 업종도 있어 새시 철거 수요가 꾸준합니다. 평균 연령 38.2세의 젊은 세대는 주거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새시 교체를 선호합니다.
장비 진입과 폐기물 반출은 새시 철거의 효율에 큰 영향을 줍니다. 영통구 아파트 진입로는 대부분 넓지만, 엘리베이터 규격이 작은 단지는 새시 프레임을 절단하여 반출해야 합니다. 계단을 이용할 경우 노동 강도가 높아집니다. 주차 여건은 아파트 단지 내 주차 공간이 협소한 곳이 많아, 작업 차량 주차를 위해 관리사무소 사전 허가가 필요합니다. 상가나 빌라의 경우 도로 점용 허가가 추가로 요구될 수 있습니다.
해체 공정은 기존 새시의 유리를 분리하고 프레임을 해체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알루미늄 프레임, 유리, 고무 패킹, 나사, 실리콘 등이 있습니다. 특히 대형 유리는 인양 장비를 사용하거나 분할 파쇄해야 하므로 안전 관리가 중요합니다. 영통구의 고층 아파트에서는 외부 비계나 안전 난간 설치가 필수이며, 인근 세대에 대한 분진 유입 방지 조치도 필요합니다. 폐기물은 재활용 가능한 금속과 유리로 분리 배출됩니다.
공사 시간 제한은 대부분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야간 작업은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소음은 절단기 사용 시 발생하며, 분진은 실리콘 제거나 프레임 절단 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음 커버와 집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고·승인 관련으로는 새시 철거가 건축물의 외관 변경에 해당하면 건축 신고가 필요할 수 있으며, 공동 주택의 경우 관리 규약상 외부 디자인 제한이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견적 비교 시 확인할 점은 새시의 재질(알루미늄, PVC 등), 크기, 층수, 반출 경로, 폐기물 처리 비용 등을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영통구의 등록면허업체 수는 0개이므로, 업체 선정 시 보유 장비와 작업 사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도하게 낮은 견적은 부실 공사나 추가 비용 발생의 위험이 있으므로, 현장 실측 후 상세 견적을 받고 계약서에 조건을 명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창짝
- 방충망 분리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작업에 쓰이는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수원시 영통구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 정부24 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조건(범위·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손상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많이 묻는 것들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수원시 영통구 동별
법정동 7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