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강동구 기준 새시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방충망 분리 |
| 업체 필요 |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철거 순서
강동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강동구는 446,561명의 인구와 189,599세대가 거주하며, 145,427개의 주택이 밀집된 지역입니다. 특히 둔촌동, 명일동, 길동 일대에는 1990년대 준공된 아파트가 많아 새시(샤시) 교체 공사가 활발히 이뤄집니다. 강동구의 사업체 수는 38,104개, 종사자는 157,368명으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수요가 꾸준합니다. 새시 철거는 단열과 방음 성능을 높이기 위한 리모델링의 첫 단계로, 특히 노후 아파트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등록면허업체는 113개가 있어 경쟁이 일정 수준 형성되어 있습니다.
강동구의 인구 밀도는 18,198.9명/km²로 높아 도로 폭이 좁은 경우가 많습니다. 새시 철거 시 폭 2m 이상의 도로가 확보되지 않으면 대형 트럭 진입이 어려우므로, 소형 차량을 이용한 분할 반출이 필요합니다. 아파트 단지는 지하주차장 높이(보통 2.2m)를 확인해야 하며, 엘리베이터 규격(폭 1.2m, 높이 2.1m)에 맞춰 자재를 절단하여 운반하기도 합니다. 빌라는 계단 폭이 좁아 90cm 이하인 경우가 있어, 미리 실측 후 작업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주차 문제로 인해 주민과의 마찰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 안내문을 부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시 철거 공정은 기존 새시의 프레임과 유리를 분리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먼저 유리 부분을 제거한 후 알루미늄 또는 PVC 프레임을 절단하여 분해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폐유리, 폐금속, 고무 패킹, 단열재(스티로폼 등)가 있으며, 모두 별도로 분리 배출해야 합니다. 강동구 평균 연령 43.7세를 고려할 때, 주민들은 주로 낮 시간에 작업을 요청하며, 먼지와 소음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아파트의 경우 발코니 확장 공사와 연계되어 대량의 새시가 한꺼번에 철거되기도 하므로, 작업 전 구조 안전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사 시간은 강동구 대부분의 아파트에서 평일 9시~18시로 제한되며, 일부 단지는 토요일 작업을 금지합니다. 새시 철거 시 전동 공구 사용으로 인한 소음이 발생하므로, 관리사무소에 사전 허가를 받고 이웃에게 공지해야 합니다. 분진이 많이 발생하는 작업이므로 방진막 설치가 필수적이며, 작업 후 청소까지 계약 범위에 포함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강동구에서는 건설폐기물 처리 신고가 필요하며, 113개의 등록업체 중에서 적정 신고를 해주는 곳을 선택해야 법적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민원이 발생할 경우 작업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조용한 시간대를 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새시 철거 견적을 비교할 때는 크기와 재질에 따른 단가 차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알루미늄 새시는 PVC보다 내구성이 좋지만 철거 난이도가 비슷합니다. 또한 폐기물 처리 비용이 별도인지 포함인지, 엘리베이터 사용료나 계단 운반비가 추가되는지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113개 업체 중에서 실제 현장 실사 후 견적을 내주는 곳이 신뢰할 만합니다. 강동구는 주거 밀도가 높아 작업 중 이웃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좋으며, 계약서에 폐기물 처리 내역과 공사 기간을 명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창짝
- 방충망 분리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준비할 공구·장비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많이 묻는 것들
창짝·방충망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반나절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고철·폐유리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강동구 동별
법정동 9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