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관악구 기준 새시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방충망 분리 |
| 업체 필요 |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작업 진행 순서
관악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관악구는 지형이 험하고 주택이 노후화된 지역이 많아 새시(샷시) 철거 수요가 높습니다. 전체 주택 12만 9천여 호 중 상당수가 20년 이상 된 건물로, 단열과 방음 성능 개선을 위해 기존 알루미늄 새시를 교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업시설도 활발해 3만 3천여 개 사업체 중 노후 간판이나 전면 유리 새시 철거가 필요합니다. 인구밀도가 높은 만큼 리모델링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새시 철거는 대부분 건물 외부에서 진행되므로 장비 진입로 확보가 핵심입니다. 관악구의 좁은 골목은 소형 리프트 차량만 통과 가능하며, 5층 이상 건물은 고소 작업차나 크레인이 필요하지만 주차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베란다 새시 철거 시 엘리베이터 규격을 확인해야 하며, 계단 폭이 좁아 긴 프레임 운반이 제한됩니다. 작업 차량 주차로 인한 이웃 민원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주차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새시 철거는 기존 프레임의 고정 상태와 재질에 따라 공정이 달라집니다. 대부분의 새시는 알루미늄 또는 PVC 재질로, 절단 후 분해해 반출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프레임, 유리, 실리콘, 단열재 등이며, 특히 오래된 건물의 창틀 주변 석면 확인이 중요합니다. 상업시설의 대형 유리 새시는 안전 파손 방지를 위해 보강 작업이 필요합니다. 철거 후 벽체 보강이나 마감 처리까지 포함하는 경우가 많아 추가 공정을 사전에 협의해야 합니다.
공사 시간은 관악구의 주거지역 특성상 제한이 많습니다. 보통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로 제한되며,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만 작업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소음 규제 기준이 엄격해 분쇄기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며, 분진 발생 시 방진포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대형 새시 철거는 구청에 건축물 해체 신고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인접 건물과의 거리가 좁아 민원 발생 시 작업 중단 위험이 있으므로 사전 안내문 배포가 권장됩니다.
견적 비교 시 새시의 재질과 규격, 철거 후 처리 방안을 명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업체에 따라 유리 폐기물 처리 비용이 별도인 경우가 있으므로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또한 관악구의 경사진 지형을 고려해 작업장까지의 거리와 운반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실리콘 제거나 프레임 마감 등 부수 작업의 범위를 비교하고, 동일한 조건으로 최소 3곳의 견적을 받아 차이점을 분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도 되는 것
- 창짝
- 방충망 분리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작업에 쓰이는 공구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관악구 관련 신고·조회는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를 이용하면 됩니다.
미리 챙겨야 할 것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고철·폐유리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관악구 동별
법정동 3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