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동작구 기준 새시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방충망 분리 |
| 업체 필요 |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해체 순서
동작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동작구는 인구 38만 4천여 명, 세대 수 17만 3천여 호의 주거 밀집 지역입니다. 새시 철거는 주로 노후 아파트나 주택의 발코니 새시를 교체할 때 발생하며, 단열 성능 개선이나 외관 리모델링 목적이 큽니다. 인구밀도가 워낙 높아 상도·사당동 일대의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는 한꺼번에 여러 세대의 새시를 교체하는 단지 단위 수요도 있습니다. 사업체 2만 5천여 곳 중에는 상가의 쇼윈도나 출입문 새시를 교체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새시 철거는 건물 외부에서 이뤄지므로 장비 접근보다는 작업자의 안전 확보가 우선입니다. 동작구 아파트는 발코니 난간이 낮은 곳이 많아 추락 방지 장비 필수이며, 엘리베이터가 좁아 긴 새시 프레임을 운반할 때는 계단이나 비상구를 이용해야 합니다. 1층 점포의 경우 보행자 안전을 위해 작업 구역을 통제하고, 자재 하차 공간이 협소해 새벽 시간에 반입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새시 철거 공정은 먼저 기존 유리문과 창짝을 떼어내고, 프레임을 볼트 절단기나 그라인더로 분해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폐알루미늄, 폐유리, 플라스틱 가스켓, 실리콘 등입니다. 동작구 평균 연령 43.4세를 고려해 비교적 최근 시공된 새시라도 청호나 이중창의 경우 분리 배출이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폐기물 재활용을 위해 금속과 비금속을 선별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동작구의 주거 지역 공사는 소음 제한이 엄격하여, 새시 철거용 그라인더나 해머 사용은 오전 9시~오후 6시로 한정됩니다. 아파트의 경우 관리 사무소에 사전 신청 후 승인을 받아야 하며, 공사 중 분진이 이웃 세대에 유입되지 않도록 밀폐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상업 지역이라도 주택가와 인접한 곳은 민원이 자주 발생하므로 작업 일정을 미리 공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시 철거 견적을 비교할 때는 새시의 재질과 규격(단창, 이중창, 시스템 창호)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동작구 등록 면허 업체 37곳 중에서 새시 전문업체를 선정할 때에는 폐기물 처리 비용이 분리되어 있는 견적서를 요구하세요. 추가로 방충망 철거나 발코니 난간 보강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현장 실측 후 총액을 확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혼자서도 되는 범위
- 창짝
- 방충망 분리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준비할 공구·장비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동작구 배출 방법이 헷갈리면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미리 챙겨야 할 것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지역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많이 묻는 것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창짝·방충망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반나절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동작구 동별
법정동 9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