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중구 기준 새시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방충망 분리 |
| 업체 필요 |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철거 순서
중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중구는 주택 4만 2천여 호 중 상당수가 오래된 공동주택이나 다세대 주택으로, 새시(창틀) 교체를 위한 철거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습니다. 특히 단열과 방음 성능 개선을 위해 기존 알루미늄 새시를 PVC나 시스템 새시로 교체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상업 건물에서도 오래된 새시를 철거하고 새로운 디자인의 새시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관련 시장이 활발합니다.
새시 철거 현장은 대부분 기존 건물의 외벽에 위치하므로, 장비 진입보다는 자재 반출 동선이 중요합니다.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건물의 경우 트럭이 진입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고층일 경우 엘리베이터 크기에 맞춰 새시를 절단해야 합니다. 또한 작업 중 자재가 낙하하지 않도록 안전 조치가 필요하며, 도로에 작업 차량을 주차할 경우 교통 통제나 주차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새시 철거는 유리와 프레임을 분리한 후, 프레임을 해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작업 시 발생하는 폐기물은 유리 조각, 금속 프레임(알루미늄, 스틸), 고무 패킹 등입니다. 이 중 금속은 재활용 업체에 매각할 수 있어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중구의 오래된 건물에서는 목재 새시가 발견될 수 있으며, 이때 도장에 납이나 석면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 조사가 필요합니다.
공사 시간 제한은 주간에만 작업이 가능하며, 소음이 크지 않은 편이지만 유리 절단 시 분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업 지역에서는 통행인 안전을 위해 작업 구역을 펜스로 차단하고, 방진막을 설치해야 합니다. 별도의 신고는 필요하지 않지만, 공동주택의 경우 관리사무소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외부 작업이므로 날씨 영향을 고려해 작업 일정을 조정해야 합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새시의 재질, 크기, 개수, 층수에 따라 단가가 달라지므로 정확한 수량을 기준으로 받아야 합니다. 동일한 크기라도 알루미늄과 PVC는 철거 난이도가 다르므로, 업체별로 제시하는 공수와 폐기물 처리 방식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구의 56개 업체 중에서 새시 철거 전문성을 가진 업체를 선정하고, 사전에 현장 확인 없이 전화 견적만으로 결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철거 후 새시 설치까지 일괄 계약할 경우 할인 혜택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직접 가능한 범위
혼자서도 되는 범위
- 창짝
- 방충망 분리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준비할 공구·장비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중구 관련 신고·조회는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를 이용하면 됩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지역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중구 동별
법정동 39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