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남동구 기준 새시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방충망 분리 |
| 업체 필요 |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해체 순서
남동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인천 남동구는 50만 87명의 인구와 17만 6천 750호의 주택을 보유한 주택 밀집 지역으로, 특히 1980~90년대에 지어진 구축 아파트의 비율이 높아 창문·발코니 새시 철거 수요가 많습니다. 사업체 5만 2천 941개에서 발생하는 상가 새시 교체 작업도 수요의 큰 축을 차지합니다. 평균 연령 44세는 주택 개보수 사업이 활발히 일어나는 인구 통계적 배경을 제공합니다.
새시 철거는 건물 외벽에 작업 비계를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며, 도로 폭이 8m 이하인 좁은 골목길에서는 장비 진입이 까다롭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저층 건물의 경우 계단폭이 1.2m로 협소하여 길이 2m 이상의 새시 프레임은 분할 절단 후 반출해야 합니다. 주차 여건이 열악한 구도심 지역에서는 작업용 트럭을 50m 이상 떨어진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새시 철거의 주요 공정은 유리 먼저 분리 후 프레임(알루미늄·PVC)을 절단·해체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발생 폐기물은 유리·금속·플라스틱이 혼합된 상태로, 알루미늄 프레임은 고철로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도장이나 페인트가 칠해진 경우 별도 처리해야 합니다. 또한, 건물 외벽 단열재와 접착된 부분은 분진 발생이 많아 안전 조치가 필요합니다.
공사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로 제한되며, 인천 남동구의 주거 지역에서는 소음 규제가 엄격해 전동 공구 사용 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밀집 주택가에서는 사전에 인근 주민에게 작업 일정을 공지하고, 분진 날림을 최소화하는 방수포 설치가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또한, 건물 외관 변경에 해당될 경우 구청의 건축계획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기존 새시 규격(가로·세로 길이), 프레임 재질, 그리고 철거 방식(수동 vs 전동 공구 사용)에 따른 단가 차이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업체가 제시한 견적에 폐기물 처리·운반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지, 예상치 못한 앵커 철거 등 추가 공사가 발생할 경우의 추가 비용을 미리 서면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직접 가능한 작업
- 창짝
- 방충망 분리
업체가 필요한 작업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준비할 공구·장비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창짝·방충망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반나절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남동구 동별
법정동 11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