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용인시 기흥구 기준 유리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고정 실리콘 제거 |
| 업체 필요 | 강화유리 탈거(파손 위험) |
| 소요 시간 | 1개소 2~3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유리(분리배출) |
작업 진행 순서
용인시 기흥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는 42만 8463명의 인구와 4만 1267개의 사업체가 있어 상업 시설과 주거 시설이 고루 분포합니다. 유리 철거는 상점 쇼윈도, 사무실 파티션, 아파트 발코니 난간 등에서 발생하며, 특히 기흥구의 평균 연령 42세는 중년층이 많아 주택 리모델링 수요가 높은 편입니다. 상가나 오피스의 리모델링, 파손된 유리 교체 시 유리 철거가 필요합니다.
유리 철거는 대부분 건물 내부나 외부에 접근해야 하므로, 장비 진입로가 좁은 경우 사다리차나 크레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흥구의 주거 밀집 지역은 골목이 좁아 대형 장비 진입이 어려우며, 주차 공간이 부족해 작업 차량을 멀리 주차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폐기물 반출 시 깨진 유리는 안전하게 포장하여 인력으로 운반합니다.
해체 공정은 먼저 유리 주변 실런트나 프레임을 제거한 후 유리판을 분리합니다. 강화유리는 내부 응력이 있어 파손 시 위험하므로 흡착패드 등을 사용하여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발생 폐기물은 폐유리, 고무 가스킷, 알루미늄 프레임 등으로, 폐유리는 재활용이 가능하나 일반 쓰레기와 혼합되지 않도록 분리 배출합니다.
공사 시간은 주거 지역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휴일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유리 파쇄 소음이 크고 분진이 발생하므로 이웃에 사전 안내가 필요합니다. 고층 작업 시에는 안전난간대 설치와 추락 방지 조치가 의무이며, 작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 유리 종류(두께, 강화 여부)와 면적, 프레임 재질에 따라 단가가 달라지므로 세부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폐기물 처리비, 폐유리 수거함 제공 여부, 추가 보강 작업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작업 후 누수 방지 처리가 포함되었는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혼자서도 되는 범위
- 고정 실리콘 제거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강화유리 탈거(파손 위험)
필요한 공구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폐유리(분리배출)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철거 규모가 커져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용인시 기흥구 관련 신고·조회는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를 이용하면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지역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고정 실리콘 제거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강화유리 탈거(파손 위험)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용인시 기흥구 동별
법정동 18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