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성동구 기준 유리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고정 실리콘 제거 |
| 업체 필요 | 강화유리 탈거(파손 위험) |
| 소요 시간 | 1개소 2~3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유리(분리배출) |
해체 순서
성동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성동구는 상업 시설과 주거 시설이 혼재된 지역으로, 유리 철거 수요는 주로 상점의 유리문, 쇼윈도, 사무실의 파티션, 아파트 발코니 난간 유리 등에서 발생합니다. 38,167개의 사업체 중 많은 수가 1층 상가로, 간판 교체나 리모델링 시 유리 철거가 동반됩니다. 또한 성수동의 경우 과거 공장 건물을 개조한 카페나 갤러리에서 대형 유리창을 철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리 철거는 안전 위험이 높고, 파손 시 폐기물 처리와 사고 위험이 따르므로 전문성이 요구됩니다.
장비 진입과 폐기물 반출 동선은 유리 철거의 특성상 매우 신중하게 계획해야 합니다. 성동구의 좁은 도로와 이면도로에서는 대형 장비 진입이 어려우므로, 대부분의 유리 철거는 수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대형 쇼윈도나 유리문은 무게가 무거우므로, 흡착판과 이동 대차를 사용하여 조심스럽게 반출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의 경우 계단을 통해 운반해야 하며, 유리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재(스티로폼, 골판지)로 감싸야 합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작업 차량을 현장 앞에 대기시키기 어려운 경우, 유리를 임시 보관 후 일괄 반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유리 철거 공정은 먼저 유리 주변의 실런트(실리콘)나 가스켓을 제거한 후, 유리 고정 클립이나 프레임을 분해합니다. 일반 유리(판유리)는 비교적 쉽게 분리되지만, 강화유리나 복층유리는 파손 시 입자가 튈 수 있으므로 안전 장비(보안경, 장갑)를 착용하고 작업해야 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폐유리, 폐알루미늄 프레임, 폐실리콘 등이 있으며, 폐유리는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혼합 폐기물로 배출되면 일반 폐기물로 처리됩니다. 특히 상점의 쇼윈도는 크기가 크기 때문에, 사전에 치수와 강화 여부를 확인하여 안전한 해체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공사 시간 제한은 성동구의 상업 지구와 주거 지구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상업 지구는 주말이나 심야에도 작업이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주거 지역에서는 오전 8시~오후 6시로 제한됩니다. 유리 철거는 파손 시 큰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인근 주민이나 상점에 사전 고지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유리 분진이 호흡기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작업 구역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분진이 비산하지 않도록 물을 뿌리면서 작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유리 철거는 단순 해체 작업이므로 별도의 건축 신고는 필요하지 않지만, 대형 유리를 해체할 때는 구조적 안전을 확인해야 하며, 필요시 건축사나 구조 기술자의 자문을 구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 확인할 점으로는 유리의 종류와 두께, 그리고 해체 방법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 판유리보다 강화유리나 복층유리가 철거 단가가 높으며, 프레임(알루미늄, 목재)의 재질과 분리 난이도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폐기물 처리비와 운반비가 견적에 포함되어 있는지, 그리고 파손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유리 철거 후 프레임을 재사용할 계획이라면, 프레임 손상 없이 해체하는 기술이 필요하므로 업체의 경험을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성동구에는 등록면허업체가 109개 있으므로, 유리 철거 전문 업체를 선정하여 안전 관리 계획과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도 되는 것
- 고정 실리콘 제거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강화유리 탈거(파손 위험)
작업에 쓰이는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유리(분리배출)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성동구 배출 방법이 헷갈리면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 국토교통부 세움터 · 국민신문고 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작업 전 확인할 것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많이 묻는 것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고정 실리콘 제거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강화유리 탈거(파손 위험)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2~3시간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성동구 동별
법정동 17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