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의왕시 기준 장판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낮음 |
|---|---|
| 직접 가능 | 전면 걷어내기 |
| 업체 필요 | 난방배관 손상 시 보수 |
| 소요 시간 | 10평 2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합성수지 |
해체 순서
의왕시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의왕시 주택 수는 5만 4,191호로,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장판 철거는 주로 리모델링 시 바닥재 교체 목적으로 발생하며, 특히 노후 아파트의 장판 (PVC, 코일 장판) 철거 수요가 많습니다. 상가나 사무실의 장판도 사용 연수에 따라 교체됩니다.
의왕시 신축 아파트는 넓은 도로와 지하주차장이 갖춰져 있어 장비 진입이 수월하나, 구축 아파트나 단독주택은 좁은 골목과 주차 공간 부족으로 소형 트럭만 접근 가능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의 경우 계단을 통해 장판을 반출해야 하므로 인건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장판 철거는 건식으로 진행되며, 장판을 한 장씩 직접 들어 올리거나 스크레이퍼로 제거합니다. 접착제가 강력한 경우 바닥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천천히 제거해야 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장판 조각, 접착제, 일부 바닥재 잔해 등이며, 대부분 일반 폐기물로 분류됩니다.
의왕시 주거 지역에서는 오전 9시 이전 작업이 제한될 수 있으며, 소음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공청소기를 활용한 분진 제거가 필요합니다. 인근 주민에게 작업 일정을 미리 안내하는 것이 민원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폐기물 처리 시 분리 배출이 요구되며, 대량 폐기물의 경우 별도 신고가 필요합니다.
견적 비교 시 장판 종류 (PVC, 코일, 원목 등), 접착제 유무, 바닥 면적, 기존 마감재 제거 여부, 폐기물 처리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의왕시 22개 업체의 평균 견적과 작업 기간을 비교하여 합리적인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도 되는 것
- 전면 걷어내기
업체가 필요한 작업
- 난방배관 손상 시 보수
작업에 쓰이는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합성수지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철거 규모가 커져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전면 걷어내기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난방배관 손상 시 보수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의왕시 동별
법정동 11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