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영종구 기준 장판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낮음 |
|---|---|
| 직접 가능 | 전면 걷어내기 |
| 업체 필요 | 난방배관 손상 시 보수 |
| 소요 시간 | 10평 2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합성수지 |
해체 순서
영종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영종구는 신도시 개발과 노후 주택 리모델링이 병행되는 지역으로 장판 철거 수요가 다양합니다. 아파트 재계약 시 임차인이 새 장판을 시공하는 경우가 많아 기존 장판 철거가 자주 이루어집니다. 지역 내 9개의 등록면허업체가 있어 선택지가 있습니다.
장판 철거는 비교적 가벼운 작업이지만, 대면적 작업 시 폐기물 반출 동선이 중요합니다. 아파트 복도 폭은 보통 1.5~2m로 넓지 않아 폐장판을 말아서 엘리베이터로 운반해야 합니다. 계단을 이용할 경우 층간 이동이 번거롭습니다. 주차 공간은 소형 트럭이 임시 주차할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장판 철거는 접착제로 붙여진 장판을 뜯어내고 바닥면을 정리합니다. 접착제 잔여물 제거를 위한 스크래핑 작업이 동반됩니다. 발생 폐기물은 폐장판과 접착제 잔여물로, PVC 계열은 소각 또는 매립 처리됩니다.
공사 시간은 주간에 한정되며, 특히 다세대 주택에서는 층간소음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장판을 뜯을 때 바닥에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분진 발생량이 적은 편이지만, 접착제 냄새에 민감한 주민이 있을 수 있으니 환기에 신경 씁니다. 신고나 승인은 보통 필요 없지만 아파트 관리규정을 확인합니다.
견적 시 면적당 단가와 함께 바닥 상태(기존 장판 겹수, 접착제 종류)에 따른 할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되었는지도 중요합니다. 작업 후 마감 처리(바닥 평탄화) 포함 여부를 비교하세요.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전면 걷어내기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난방배관 손상 시 보수
필요한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합성수지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전면 걷어내기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난방배관 손상 시 보수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0평 2시간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폐합성수지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영종구 동별
법정동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