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신흥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상부장·집기 분리 |
| 업체 필요 | 가스·급배수 차단, 타일·후드 해체 |
| 소요 시간 | 1일 |
| 주요 폐기물 | 폐타일·고철·폐목재 |
작업 진행 순서
주방 철거는 가스 밸브와 급배수 밸브를 차단한 후, 전기 콘센트와 후드 연결을 분리하는 순서로 시작합니다. 타일 철거는 상부에서 하부로 진행하며, 상부장은 문지방부터 떼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스 설비와 전기 배선은 법적으로 전문 자격을 요구하므로 직접 건드리면 안 됩니다. 급수 차단은 가능하나 배수관의 경우 트랩 분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타일은 DIY가 가능하지만 줄눈 제거나 벽면 보호를 위해 업체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공구로는 끌, 망치, 드라이버, 소형 렌치, 그리고 안전 장비가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중간이나 타일의 접착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수로는 타일을 제거할 때 인접 타일에 금이 가거나, 상부장 무게를 잘못 지지해 떨어뜨리는 일이 있습니다.
폐기물은 상부장, 후드, 타일, 그리고 배관 잔재 등으로 건설폐기물에 해당됩니다. 생활폐기물과 혼합하지 말아야 하며, 배출 신고를 통해 지정된 장소에 배출해야 합니다. 후드의 전자부품은 분리해 재활용 가능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도 되는 것
- 상부장
- 집기 분리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가스
- 급배수 차단
- 타일
- 후드 해체
준비할 공구·장비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타일·고철·폐목재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철거 규모가 커져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신흥동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챙겨야 할 것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조건(범위·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손상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궁금한 점
1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폐타일·고철·폐목재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