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성산1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상부장·집기 분리 |
| 업체 필요 | 가스·급배수 차단, 타일·후드 해체 |
| 소요 시간 | 1일 |
| 주요 폐기물 | 폐타일·고철·폐목재 |
성산1동은(는) 인구 18,438명·8,724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2,510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작업 진행 순서
주방 철거의 첫 단계는 가스 차단과 함께 급수 밸브를 잠그는 것입니다. 그 다음 후드를 천장에서 분리하고, 타일을 바닥부터 떼어내며, 마지막으로 상부장을 해체합니다. 철거는 먼지 통제를 위해 가능한 한 순서를 지키며 진행해야 합니다.
가스 차단 및 전기 작업은 자격증이 필요한 기술이므로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급수 밸브 잠금은 거주자가 할 수 있지만, 배수관 분리는 역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타일 철거는 직접 가능하나 벽체 손상 방지를 위해 전문가가 권장되는 부분입니다.
공구는 기본적인 망치와 끌, 드라이버, 렌치 정도면 충분합니다. 작업 난이도는 타일과 상부장 무게로 인해 중상입니다. 흔한 실수는 타일을 너무 세게 쳐서 뒤쪽 석고보드를 뚫거나, 상부장 고정 나사를 빼지 않고 억지로 뜯어내는 것입니다.
폐기물로는 상부장(목재), 후드(금속+전자부품), 타일(세라믹)이 주를 이룹니다. 이들은 건설폐기물에 해당하므로 생활폐기물과 혼합 배출할 수 없습니다. 배출 시는 구청에 신고하고 지정된 수거업체를 이용해야 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도 되는 것
- 상부장
- 집기 분리
업체가 필요한 작업
- 가스
- 급배수 차단
- 타일
- 후드 해체
작업에 쓰이는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타일·고철·폐목재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성산1동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궁금한 점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