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미사1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 분리 |
| 업체 필요 | 창틀 해체·개구부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3~5시간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미사1동은(는) 인구 52,455명·26,325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5,077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해체 순서
창호 해체는 우선 창짝의 잠금장치를 풀고 창틀에서 분리하는 작업부터 진행합니다. 미닫이 창은 레일에서 들어 올려 빼내고, 여닫이 창은 경첩 나사를 제거합니다. 이후 창틀 주변의 몰딩이나 마감재를 제거하고, 프레임 고정 나사를 전부 풀어낸 후 프레임을 분리합니다.
자력으로 가능한 작업은 잠금장치 해체, 창짝 분리, 간단한 실리콘 제거 정도입니다. 프레임 분리와 같은 대형 작업은 벽체 손상이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으므로 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2층 이상의 주택이나 아파트에서는 작업 자체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창호 교체로 인한 하자는 보통 자가 작업 시 보상이 어렵습니다.
공구는 전동 드라이버, 소켓 렌치, 실리콘 커터, 고무 망치, 안전 장비 등이 필요합니다. 작업 난이도는 높은 편으로, 오래된 창호의 경우 나사가 녹슬거나 실리콘이 경화되어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흔한 실수로는 창짝 분리 시 균형을 잃어 유리가 깨지거나, 프레임 분리 후 벽체의 단열재가 손상되는 경우입니다.
폐기물은 유리, 알루미늄, PVC, 고무, 목재 등으로 구성됩니다. 유리는 별도로 분리해 배출하며, 다른 재질은 재활용 가능 여부에 따라 분류합니다. 건설폐기물은 생활폐기물과 달리 일반 쓰레기 배출일이 아닌 별도 신고 후 수거가 필요하며,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가능한 작업
- 창짝 분리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창틀 해체
- 개구부 마감
작업에 쓰이는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미사1동 신고 절차와 등록 처리업체는 환경부 · 정부24 ·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에서 확인하세요.
작업 전 확인할 것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궁금한 점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