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성동구 기준 칸막이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하 |
|---|---|
| 직접 가능 | 경량 파티션 분해 |
| 업체 필요 | 유리 파티션·전기 배선 분리 |
| 소요 시간 | 10m 기준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폐목재·폐유리 |
작업 진행 순서
성동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성동구는 사무실, 상업 공간, 학원, 병원 등 다양한 용도의 건물이 밀집되어 있어 칸막이 철거 수요가 많습니다. 38,167개의 사업체 중 많은 수가 오피스나 상가에서 운영되며, 업종 변경이나 재배치 시 기존 칸막이 벽체를 철거하는 작업이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성수동의 창업 붐과 함께 공유 오피스와 소규모 사무실의 칸막이 설치 및 철거가 빈번합니다. 칸막이는 대부분 경량 구조이지만, 해체 시 주변 마감재와의 연결 부분을 주의해서 다루어야 합니다.
장비 진입과 폐기물 반출 동선은 성동구의 건물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의 사무실 건물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소형 건물이나 구축의 경우 계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칸막이 철거 시 발생하는 폐기물은 부피가 크지만 무게는 가볍기 때문에, 분해 후 계단을 통해 반출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건물 출입구가 좁거나 주차 공간이 부족하면 대형 트럭의 진입이 어려울 수 있어, 소형 트럭을 이용하거나 야간 적치를 고려해야 합니다. 주차 공간은 현장 인근에 공영 주차장이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칸막이 철거 공정은 먼저 전기 배선과 통신 케이블을 분리한 후, 커튼월이나 파티션의 고정 볼트를 풀고 패널을 분해합니다. 일반적으로 칸막이는 알루미늄 프레임, 유리 패널, 석고보드, MDF 등으로 구성되며, 해체 시 손상을 최소화하여 재사용 가능한 자재는 별도로 분리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폐유리, 폐목재, 폐합성수지, 폐금속 등이 있으며, 특히 유리 패널은 파손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서 다루어야 합니다. 칸막이 철거는 구조적 영향이 적어 건축물의 주요 구조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천장이나 바닥과의 연결 부분을 보수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공사 시간 제한은 성동구의 사무실 밀집 지역에서 주로 평일 업무 시간 이후나 주말에 작업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무실의 경우 업무 시간 중 철거 작업은 어렵고, 대개 야간이나 공휴일에 진행됩니다. 따라서 소음과 분진에 대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진 덮개와 소음 차단 조치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칸막이 철거는 간단한 작업으로 분류되어 별도의 건축 신고는 필요하지 않지만, 폐기물 발생량이 5톤 이상일 경우 성동구청에 폐기물 처리 계획을 신고해야 합니다. 또한 건물 관리사무소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견적 비교 시 확인할 점으로는 철거할 칸막이의 재질과 수량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리 칸막이와 석고보드 칸막이는 철거 난이도와 폐기물 처리 비용이 다르므로, 각각의 단가를 비교해야 합니다. 또한 재사용이 가능한 자재의 경우, 분리 보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폐기물 처리비가 견적에 포함되어 있는지, 그리고 철거 후 벽면이나 바닥의 보수 작업(구멍 메우기, 도장)이 포함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성동구에는 등록면허업체가 109개 있으므로, 칸막이 철거 전문 업체를 선택하여 경험과 실적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가능한 작업
- 경량 파티션 분해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유리 파티션
- 전기 배선 분리
준비할 공구·장비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폐목재·폐유리
부피가 큰 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스티커를 붙여 내놓거나, 처리업체에 맡깁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성동구 배출 방법이 헷갈리면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놓치기 쉬운 것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경량 파티션 분해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유리 파티션·전기 배선 분리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0m 기준 반나절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성동구 동별
법정동 17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