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용인시 기흥구 기준 확장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상 |
|---|---|
| 직접 가능 | 가구 이동 |
| 업체 필요 | 발코니 확장부 원복·단열 재시공 |
| 소요 시간 | 1개소 2~3일 |
| 주요 폐기물 | 폐콘크리트·폐단열재 |
작업 진행 순서
용인시 기흥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확장 철거는 기흥구에서 주택이나 상가의 불법 증축물 철거나 리모델링을 위한 기존 확장 부분 해체 시 발생합니다. 주택 수 14만여 채 중 다수가 발코니 확장을 한 경우가 많아, 재건축이나 인테리어 시 철거가 필요합니다. 사업체에서도 공간 재구성을 위해 확장 부분 철거가 있습니다.
장비 진입은 확장 부분의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1층 확장은 굴삭기 진입이 가능하나, 고층 확장은 작업 발판이나 달비계 설치가 필요합니다. 기흥구의 아파트 단지는 주차 공간 협소로 인해 장비 주차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자재 운반이 가능합니다.
해체 공정은 확장된 바닥, 벽체, 지붕을 철거하며, 대부분 경량 구조이지만 일부 콘크리트 슬래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발생 폐기물은 목재, 석고보드, 단열재, 철재, 콘크리트 등 다양합니다. 분진과 파편이 많이 발생하므로 철저한 방진 작업이 필요합니다.
공사 시간 제한은 주거 지역이므로 주간 작업 위주입니다. 확장 철거는 구조물 일부를 해체하므로 건물 안전에 주의해야 하며, 임시 지지대 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소음과 분진 민원이 예상되므로 사전에 이웃에게 공지하고 방진벽을 설치합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확장 부분의 면적, 구조, 자재 종류, 접근 난이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철거 후 남은 부분의 보수 범위까지 포함하는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 등록업체 수가 0이므로 경험과 안전 관리 능력을 검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혼자서도 되는 범위
- 가구 이동
업체가 필요한 작업
- 발코니 확장부 원복
- 단열 재시공
작업에 쓰이는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콘크리트·폐단열재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철거 규모가 커져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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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챙겨야 할 것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조건(범위·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지역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많이 묻는 것들
가구 이동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발코니 확장부 원복·단열 재시공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2~3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폐콘크리트·폐단열재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용인시 기흥구 동별
법정동 18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