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강남구 기준 확장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상 |
|---|---|
| 직접 가능 | 가구 이동 |
| 업체 필요 | 발코니 확장부 원복·단열 재시공 |
| 소요 시간 | 1개소 2~3일 |
| 주요 폐기물 | 폐콘크리트·폐단열재 |
해체 순서
강남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강남구는 주택 173,610호 중 아파트 비율이 높고, 전용면적 증가를 원하는 수요가 많아 확장 공사(베란다·거실·발코니) 시 철거가 자주 일어납니다. 종사자 769,609명의 경제 활동이 활발해 리모델링 지출이 높은 편이며, 사업체 101,352곳의 인테리어 수요도 포함됩니다. 확장 철거는 기존 벽체, 창호, 바닥 마감재를 제거하는 작업으로, 준공 15년 이상 된 건물에서 특히 많습니다.
강남구 아파트 단지는 대부분 지하 주차장 높이가 2.3m로 제한적이어서 대형 장비 반입은 어렵습니다. 확장 철거는 주로 인력과 소형 운반 장비(핸드카, 리프트)로 진행합니다. 15층 이상 고층의 경우 화물 엘리베이터 규격(폭 1.2~1.5m)을 확인해야 하고, 계단을 통한 폐기물 반출 시 먼지 비산을 막기 위한 밀폐 덮개가 필요합니다. 주차 공간 협소로 폐기물 적치장을 지하 주차장 일부에 확보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관리소 협의가 필수입니다.
확장 철거는 먼저 내벽(석고보드·목재 골조)을 해체하고, 단열재(스티로폼·유리섬유)를 분리합니다. 바닥은 온돌 마감재(장판·강화마루)와 미장층을 제거하며, 배관·전선도 함께 철거됩니다. 대부분 일반 건설 폐기물로 분류되지만, 노후 건물의 석면 텍스나 방수 시트는 특별 관리가 필요합니다. 창호·문짝 등은 재활용 가능하나, 깨짐 방지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진동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이웃 세대와 사전 조율이 중요합니다.
강남구 아파트에서는 공사 시간이 오전 9시~오후 6시로 제한되고,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분진 민원에 민감해 이동식 집진기와 비닐 커튼 설치가 의무화된 단지가 많습니다. 확장 철거가 구조 변경(내력벽 철거)을 동반하면 구청에 건축 신고를 해야 하며, 관리소 승인도 받아야 합니다. 사전에 이웃 세대에 안내문을 배포하면 민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확장 철거 견적 비교 시에는 철거 면적, 벽체 종류(내력벽·비내력벽), 마감재 수준, 폐기물 처리비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특히 강남구는 폐기물 처리장까지 거리가 멀어 운반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등록업체 507곳 중 해당 아파트 단지에서 작업 경험이 있는 업체를 선택하면 현장 여건(엘리베이터 규격, 관리소 규정)을 잘 파악해 견적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복수 업체의 견적서를 받아 단위 면적당 가격을 비교하되, 옵션(석면 검사, 방진 덮개) 포함 여부를 꼭 따져야 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도 되는 것
- 가구 이동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발코니 확장부 원복
- 단열 재시공
필요한 공구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폐콘크리트·폐단열재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강남구 신고 절차와 등록 처리업체는 정부24 ·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 국토교통부 세움터 에서 확인하세요.
작업 전 확인할 것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가구 이동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발코니 확장부 원복·단열 재시공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강남구 동별
법정동 1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