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종로구 기준 확장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상 |
|---|---|
| 직접 가능 | 가구 이동 |
| 업체 필요 | 발코니 확장부 원복·단열 재시공 |
| 소요 시간 | 1개소 2~3일 |
| 주요 폐기물 | 폐콘크리트·폐단열재 |
해체 순서
종로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종로구는 146,179명의 인구와 64,507세대, 44,881호의 주택을 갖춘 지역으로, 불법 증축이나 노후 확장 부분 철거 수요가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단독주택과 다세대 주택에서 방, 베란다, 다락방 등을 확장했던 구조물을 원상복구하거나 리모델링하기 위해 철거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확장 철거는 건물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안전 진단과 함께 진행되어야 합니다.
확장 철거는 건물 내부나 외부에 걸쳐 있으며, 장비 진입은 좁은 골목과 협소한 진입로로 인해 소형 장비나 수작업에 의존해야 합니다. 종로구의 경우 준공 당시 도면과 다른 구조가 많아 철거 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폐기물 반출은 목재, 철근, 콘크리트, 단열재 등이 혼합되어 배출되며, 분리 배출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운반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은 계단을 통해 손수레로 운반해야 합니다.
해체 공정은 확장된 부분의 구조를 파악한 후, 비내력벽과 내력벽을 구분하여 철거합니다. 베란다 확장의 경우 슬래브와 난간을 해체하고, 다락방 확장은 지붕과 바닥을 분해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목재 프레임, 석고보드, 단열재(스티로폼, 미네랄울), 파이프, 전선 등이 있으며, 폐기물 분류 작업이 필요합니다. 종로구의 오래된 주택에서 발견되는 석면 함유 자재는 특별 처리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공사 시간 제한은 주거 지역 특성상 오전 8시 이전과 오후 6시 이후 작업이 금지되며, 소음과 분진이 많아 방진막과 살수 작업이 필수입니다. 이웃 주택과 인접해 있어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전 통보와 협의가 필요합니다. 확장 철거는 건축법상 신고 또는 허가 대상인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에 구청에 확인하여 적법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건축물대장과 실제 구조 차이로 인해 추가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확장 면적, 구조 재료, 내력벽 포함 여부, 폐기물 처리 방법(일반/특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므로 현장 조사를 기반으로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종로구 내 등록면허업체 59개 중 확장 철거 경험이 풍부하고, 구조 안전 진단을 함께 수행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수 견적을 비교할 때는 공사 범위와 폐기물 처리 비용이 누락되지 않았는지 꼼꼼히 확인하십시오.
직접 가능한 범위
혼자서도 되는 범위
- 가구 이동
업체가 필요한 작업
- 발코니 확장부 원복
- 단열 재시공
준비할 공구·장비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콘크리트·폐단열재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종로구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 정부24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챙겨야 할 것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종로구 동별
법정동 55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