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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동 · 내부철거

창1동 내부철거 안내

창동 창1동에서 발생하는 내부철거 작업의 순서와 주의할 구간, 혼합건설폐기물 배출 방법입니다.

서울 도봉구 창1동 작업 참고 이미지
서울 도봉구 창1동 작업 참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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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요약

창1동 기준 요약입니다.

난이도중간
직접 가능가구·집기 반출
업체 필요마감재 일괄 해체·폐기물 처리
소요 시간10평 1~2일
주요 폐기물혼합건설폐기물

창1동은(는) 인구 23,204명·10,218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1,383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02

철거 순서

내부철거는 전체 내부 마감재를 일괄 해체하는 공정으로, 보통 천장→벽체→바닥 순서로 진행됩니다. 먼저 천장의 텍스, 조명기구, 몰딩을 제거하고, 그다음 벽체의 벽지, 타일, 석고보드를 떼어냅니다. 이후 바닥의 장판, 마루, 타일을 해체하며, 마지막으로 주방 싱크대, 붙박이장 등 고정 가구를 분리합니다. 각 단계에서 전기배선과 배관의 위치를 미리 확인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직접 할 수 있는 범위는 가구 제거나 벽지·장판 철거 등 단순 작업에 한정됩니다. 반면, 석면 함유 자재(텍스, 보온재), 구조적 벽체 해체, 상수도·가스 배관 철거는 전문 업체가 필요합니다. 특히 전기 배선 작업은 전기공사 면허 없이 임의로 건드리면 감전 위험이 있으므로, 분전반에서 차단 후에도 배선 잔류 전압 확인은 전문가에게 맡겨야 합니다.

필요 공구로는 망치, 몽키스패너, 철근 절단기, 진공청소기 등이 있습니다. 작업 난이도는 중간 정도로, 천장 텍스 해체 시 분진이 심하고, 바닥 타일 해체 시 파편이 튈 위험이 있습니다. 흔한 실수는 배관 손상이나 하중 벽체를 잘못 철거하여 건물 구조에 영향을 주는 경우입니다. 반드시 평면도와 구조도를 참고하고, 해체 전 사진을 남겨 추후 하자 발생 시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생 폐기물은 생활폐기물(가구, 장판, 일반 목재)과 건설폐기물(석고보드, 타일, 콘크리트 파편)로 구분됩니다. 건설폐기물은 5톤 이상 배출 시 폐기물처리계획서 제출이 필요하며, 소량일지라도 종량제 봉투에 담을 수 없는 자재(특히 석면 자재)는 지정 업체를 통해 처리해야 합니다. 배출 신고는 해당 구청이나 환경부 인터넷 사이트에서 할 수 있습니다.

03

직접 가능한 범위

직접 가능한 작업

  • 가구
  • 집기 반출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마감재 일괄 해체
  • 폐기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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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할 공구·장비

몽키스패너육각렌치커터칼수평자줄자안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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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혼합건설폐기물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창1동 관련 신고·조회는 환경부 · 정부24 ·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를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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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쉬운 것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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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

내부철거, 직접 해도 되나요?

가구·집기 반출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마감재 일괄 해체·폐기물 처리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내부철거는 얼마나 걸리나요?

10평 1~2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나온 폐기물은 어떻게 버리나요?

혼합건설폐기물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08

창동 인근

09

창1동 다른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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