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시흥시 기준 리모델링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가구·집기 반출 |
| 업체 필요 | 철거 범위 확정·재시공 연계 |
| 소요 시간 | 10평 2~3일 |
| 주요 폐기물 | 혼합건설폐기물 |
해체 순서
시흥시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시흥시는 인구 약 56만8천 명, 21만3천여 세대가 거주하며 주택 수는 약 18만3천 호에 달합니다. 평균 연령 40.7세로 비교적 젊은 도시이며, 사업체 수 6만4천여 개에서 알 수 있듯 상업·주거 혼합 지역이 많습니다. 노후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고르게 분포해 있어 리모델링을 위한 철거 수요가 꾸준히 발생합니다. 특히 배곧신도시 등 신규 택지와 구도심이 공존하기 때문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전면 리모델링 공사가 잦은 편입니다.
시흥시는 도로 폭이 비교적 넓은 편이지만, 구도심 골목길은 3~4m에 불과해 대형 장비 진입이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아파트 단지는 지하주차장 층고와 엘리베이터 규격을 확인해야 하며, 단독주택의 경우 좁은 진입로로 인해 소형 굴착기나 수동 운반에 의존해야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폐기물 반출 시 대형 덤프트럭 주차가 제한되는 지역이 많아 별도 대기 공간 확보가 필요합니다.
리모델링 철거는 먼저 내부 마감재(벽지, 장판, 타일)와 설비(주방, 욕실, 배관)를 분리한 후, 필요에 따라 경량칸막이 벽체나 천장 틀을 해체합니다. 구조 변경이 따를 경우 철근 콘크리트 일부를 절단해야 하므로 발파보다는 브레이커나 와이어쏘가 사용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폐목재, 폐합성수지, 폐금속, 폐콘크리트 등이 섞여 나와 분별 처리가 중요합니다.
공사 시간은 보통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제한되며, 주거 밀집 지역에서는 소음·분진 민원이 잦아 집진기와 방음벽 설치가 필수적입니다. 시흥시는 환경부 생활소음 규제 기준을 적용받으므로 사전에 관할 구청에 신고해야 하며, 아파트의 경우 입주자 동의 절차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대형 폐기물 처리 시 폐기물처리증명제도 이행을 위한 서류 준비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견적 비교 시 확인할 주요 사항은 철거 범위(전체 면적, 층수, 구조재 포함 여부)와 폐기물 처리 비용이 명시되어 있는지입니다. 리모델링은 설비 해체와 마감재 제거 등 공종이 다양하므로 항목별 단가가 기재된 견적서를 요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등록면허업체 수가 약 89곳으로 경쟁이 적지 않으므로, 최소 3곳 이상의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아 작업 조건과 보험 가입 여부를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가능한 작업
- 가구
- 집기 반출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철거 범위 확정
- 재시공 연계
작업에 쓰이는 공구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혼합건설폐기물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시흥시 신고 절차와 등록 처리업체는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 국토교통부 세움터 · 국민신문고 에서 확인하세요.
작업 전 확인할 것
-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손상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지역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혼합건설폐기물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시흥시 동별
법정동 31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