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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지동 · 매각철거

선주지동 매각철거 안내

계양구 선주지동 매각철거 작업을 어디까지 직접 하고 어디부터 맡길지, 폐기물은 어떻게 내보낼지 정리했습니다.

매각철거 작업 환경 참고 이미지
매각철거 작업 환경 참고 이미지
01

작업 요약

선주지동 기준 요약입니다.

난이도중하
직접 가능매각 대상 분리
업체 필요잔여 시설 해체
소요 시간규모별 1~3일
주요 폐기물혼합건설폐기물
02

철거 순서

매각 철거는 보통 ‘원상복구’ 조건으로 이루어집니다. 해체 순서는 먼저 인테리어 마감재(벽지, 타일, 장판)를 벗겨내고, 다음으로 목재 또는 합판 가구, 선반, 붙박이장을 분해합니다. 마지막으로 전등 스위치, 콘센트 박스 등 전기 부품을 제거하고, 필요 시 벽체 철거로 이어집니다.

셀프 작업이 가능한 구간은 가구 철거나 간단한 마감재 제거까지입니다. 단, 전기 배선이나 배관이 지나는 벽은 충격을 주면 배관 파열이나 누전 위험이 있으므로 전문가 판단이 필요합니다. 특히 부엌 싱크대나 욕실 타일은 방수층이 손상되면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필요 공구는 손도끼, 빠루, 전동 톱, 집진기, 보안경, 방진 마스크, 안전화가 기본입니다. 작업 난이도는 중상 정도로, 예상치 못한 배관이나 전선 발견 시 작업 중단이 흔한 실수입니다. 또한 유리 파편이나 날카로운 금속 조각에 의한 부상이 잦으므로 두꺼운 장갑을 착용해야 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건설폐기물로서, 콘크리트 덩어리와 석고보드는 중량이 크므로 적재량에 주의합니다. 배출 신고는 폐기물량이 1톤 미만이면 간이배출 신청으로 처리 가능하며, 대형 건설폐기물은 지정된 업체를 통해 수거해야 합니다. 생활폐기물과 혼합하지 말고 분리 배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03

직접 가능한 범위

직접 가능한 작업

  • 매각 대상 분리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잔여 시설 해체
04

준비할 공구·장비

사다리손수레전동드릴해머드릴임팩트드라이버타카
05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혼합건설폐기물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철거 규모가 커져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선주지동 관련 신고·조회는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를 이용하면 됩니다.

06

작업 전 확인할 것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07

자주 묻는 질문

작업하다 다른 곳이 손상되면 어떻게 하나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견적을 받으려면 무엇을 알려줘야 하나요?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매각철거, 직접 해도 되나요?

매각 대상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잔여 시설 해체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09

계양구 인근 법정동

10

선주지동 다른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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