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시흥시 기준 붙박이장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하 |
|---|---|
| 직접 가능 | 문짝·선반 분리 |
| 업체 필요 | 앵커 제거 후 벽면 보수 |
| 소요 시간 | 3~6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목재(대형폐기물) |
해체 순서
시흥시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경기 시흥시는 인구 56만 8천여 명, 주택 수 18만 3천여 호를 보유한 주거 중심 도시로, 아파트와 빌라에서 붙박이장이 기본으로 설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2000년대 이후 지어진 단지들은 수납공간을 중시해 대형 붙박이장을 시공했으며, 입주 후 10~20년이 지나면서 교체나 리모델링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업체 6만 4천여 개 중 일부 숙박·의류 매장에서도 붙박이장 철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흥시의 주거단지는 대체로 차량 진입이 원활하지만, 일부 재개발 지역이나 단독주택 밀집 지역은 좁은 도로로 인해 대형 트럭 진입이 어렵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엘리베이터 내부 폭이 1.1m 정도여서 붙박이장의 큰 판넬을 그대로 운반하기 어렵기 때문에, 현장에서 분해한 후 운반해야 합니다. 특히 옷장 내부의 서랍장과 선반을 먼저 분리하고, 측판을 절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차 공간은 대부분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지만, 작업 차량의 높이 제한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붙박이장 철거 과정은 먼저 내부 수납품을 비우고, 문짝과 레일을 분리한 뒤 측판과 상판을 해체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일반적으로 MDF나 PB 합판이 주재료이며, 경첩·레일 등의 금속 부속품이 발생합니다. 폐기물로는 나무류와 금속류, 플라스틱 부품이 섞여 배출되며, 나무 폐기물은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대형 폐기물 스티커를 부착해야 합니다. 시흥시에서는 폐기물 처리 비용이 톤당 10만 원 내외이며, 현장에서 직접 반출할 경우 추가 비용이 들 수 있습니다.
공사 시간은 평일 주간으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으며,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소음은 전동 드릴과 해머 사용 시 발생하므로,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작업 시간을 엄수해야 합니다. 또한 분진이 많이 발생하므로 비닐 커버와 방진포를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폐기물을 계단에 적치하면 안 되며, 지정된 장소에 임시 보관 후 반출해야 합니다. 시흥시청에 대형 폐기물 배출 신고를 사전에 완료해야 합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철거 범위(문짝 포함 여부, 하부 서랍장 포함 등)와 폐기물 처리비 포함 여부를 명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업체는 분해 후 재조립까지 포함하지만, 일반 철거만 원할 경우 비용이 낮아집니다. 또한 시흥시 내 등록 업체 89곳 중에서 현장 접근성이 좋은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추가 비용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여러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아 각 항목을 세부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혼자서도 되는 범위
- 문짝
- 선반 분리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앵커 제거 후 벽면 보수
준비할 공구·장비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목재(대형폐기물)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조건(범위·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손상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3~6시간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폐목재(대형폐기물)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시흥시 동별
법정동 31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