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강남구 기준 새시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방충망 분리 |
| 업체 필요 |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해체 순서
강남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강남구는 고급 주거지와 상업시설이 밀집해 창호 새시(새시) 교체가 활발히 이뤄집니다. 주택 173,610호 중 준공 20년 이상 된 단지에서 단열·방풍 성능 향상을 위해 기존 새시를 철거하고 이중창이나 시스템 창호로 교체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사업체 101,352곳 중 사무실·상가에서도 냉난방 효율을 위해 새시 전면 교체 작업이 자주 발생합니다. 평균 인구밀도 12,952.7명/㎢로 고층 건물이 많아 작업 난도가 높은 편입니다.
새시 철거는 건물 외부에서 작업해야 하므로 비계 설치나 고소 작업대(렌털)가 필수입니다. 강남구 좁은 보도와 주차 공간 부족으로 비계를 도로에 설치하려면 구청의 점용 허가가 필요하며, 아파트 단지는 관리소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통한 새시 프레임 반출 시 길이가 2.4m를 초과하면 분할 절단해야 하고, 계단을 이용할 경우 회전 반경을 확인합니다. 폐 유리와 금속 프레임의 적재 장소 협의가 작업 효율을 좌우합니다.
새시 철거 공정은 유리 탈거, 프레임 해체(나사·용접부 절단), 실링 제거 순으로 진행됩니다. 알루미늄 프레임은 고철로 재활용되지만, PVC 프레임은 소각·매립 처리 비용이 추가됩니다. 유리는 파손 방지를 위해 진공 흡착판으로 분리하며, 노후 새시는 납 성분 페인트가 있을 수 있어 주의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대부분 일반 건설 폐기물로 배출되나, 교체 시 발생한 실리콘과 단열재는 별도 처리해야 합니다.
강남구 공동주택은 공사 시간 제한(보통 09~18시)이 엄격하고, 소음 민원이 특히 심각한 지역입니다. 새시 철거는 그라인더·해머 사용이 불가피해 방음 커버 사용이 권장됩니다. 분진 비산을 막기 위해 비계 전체를 방진망으로 덮어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건축물 외벽 변경이 아니어도, 아파트 외관 통일성 규정(전체 동일 색상·형태)을 위반하지 않도록 관리소와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구청 신고 대상은 아니지만, 동 대표 승인을 요구하는 단지가 많습니다.
새시 철거 견적 비교 시에는 새시 재질(AL·PVC·목재), 유리 종류(복층·단층·로이), 창호 형식(여닫이·미닫이), 높이와 층수를 명세해야 합니다. 강남구 등록면허업체 507곳 중에서 동일 브랜드 새시 작업 경험이 있는 업체를 찾으면 공기 단축에 유리합니다. 견적서에 비계 또는 고소작업대 임대료, 폐기물 처리비, 수직 반출 비용이 항목별로 표시됐는지 확인하고, 2~3곳 견적을 받아 단위 면적당 단가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가능한 작업
- 창짝
- 방충망 분리
업체가 필요한 작업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작업에 쓰이는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강남구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 정부24 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많이 묻는 것들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강남구 동별
법정동 1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