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장위1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방충망 분리 |
| 업체 필요 |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장위1동은(는) 인구 22,880명·9,703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1,481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작업 진행 순서
새시(창틀) 철거는 일반적으로 이중창 구조에서 외부 프레임을 먼저 분해하고 내부 프레임을 분리합니다. 해체 순서는 1) 창문을 열고 경첩 핀 제거, 2) 유리 고정 바(bead) 분리 후 유리판 빼내기, 3) 프레임 주변 실런트 절단, 4) 나사나 앵커 제거, 5) 프레임을 바깥쪽 또는 안쪽으로 빼내기입니다. 대형 창은 절단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 작업은 기본적인 공구 사용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할 수 있지만, 2층 이상의 창문이나 무거운 새시는 추락 위험이 있어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창문 주변에 전기선이나 배관이 지나가는 경우에는 자격증을 가진 업체가 필요합니다. 건물 외벽이 발코니가 없는 경우 외부에서 작업이 어려워 업체에 의뢰해야 합니다.
공구로는 전동 드라이버, 실리콘 커터, 쇠지렛대, 유리 흡착 컵, 보안경, 방진 마스크가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중간이며, 흔한 실수는 앵커의 위치를 확인하지 않고 무리하게 당겨 벽에 균열을 내는 것입니다. 또한, 유리 가장자리에 손을 베이거나, 프레임 낙하로 바닥이나 가구를 손상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생 폐기물은 크게 프레임(금속 또는 PVC), 유리, 실런트, 단열재 등이며, 모두 건설폐기물입니다. 배출 시 구청에 건설폐기물 배출 신고(소량이라도 필수)를 하고, 종량제 봉투에 넣을 수 없습니다. 특히 유리는 깨지기 쉬우므로 두꺼운 비닐로 감싸고 '깨지기 쉬움' 표시 후 배출합니다. 재활용이 가능한 금속은 별도 분리합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창짝
- 방충망 분리
업체가 필요한 작업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필요한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부피가 큰 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스티커를 붙여 내놓거나, 처리업체에 맡깁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장위1동 관련 신고·조회는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 국토교통부 세움터 · 국민신문고 를 이용하면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