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거여1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상 |
|---|---|
| 직접 가능 | 없음 |
| 업체 필요 | 샤프트·모터 해체(중량·고소)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 |
거여1동은(는) 인구 11,608명·5,128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1,081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작업 진행 순서
셔터철거는 일반적으로 권취식 또는 절첩식 셔터의 종류에 따라 순서가 달라집니다. 권취식 셔터는 먼저 전원을 차단하고, 셔터박스 커버를 분리한 후 권취드럼과 스프링을 해체합니다. 이후 셔터 날개를 한 장씩 아래에서 위로 분리하고, 마지막으로 레일과 가이드레일을 철거합니다. 절첩식 셔터는 힌지 핀을 빼고 패널을 분해한 후, 상부 고정부와 모터를 분리합니다. 전체 해체는 상부 구조물의 하중을 지지하는 부재를 먼저 제거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셀프 철거가 가능한 범위는 소형 수동 셔터(폭 3m 이하, 무게 30kg 미만)에 한정됩니다. 전동 셔터는 모터와 스프링의 장력이 위험하므로 전문 업체에 의뢰해야 합니다. 또한 천장이나 벽체에 고정된 레일을 해체할 때 구조물 손상 위험이 있고, 셔터박스 내 스프링이 갑자기 풀리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격이 필요한 작업은 전기 배선(전기공사업)과 구조 변경(건축물 관리법)이므로, 이러한 경우는 반드시 업체를 통해야 합니다.
필요한 공구로는 전동 드라이버, 임팩트 렌치, 핀 펀치, 쇠지렛대, 안전장갑과 보안경이 기본입니다. 작업 난이도는 중간 정도로, 특히 스프링 장력 해제와 무거운 패널 취급이 까다롭습니다. 흔한 실수로는 전원 차단을 잊어 감전되거나, 스프링을 해체 전에 고정하지 않아 부품이 튀는 경우입니다. 또한 레일을 해체할 때 벽면에 과도한 힘을 가해 석고보드나 타일이 파손되기도 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철재 셔터 날개와 알루미늄 레일 등은 고철로 분류되어 건설폐기물(고철류)로 배출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부품과 전선은 생활폐기물과 혼합하지 않고 따로 분리배출합니다. 셔터박스 내 스프링은 위험물로 간주되어 일반 생활폐기물로 버리면 안 되며, 지정된 배출 장소나 업체에 의뢰합니다. 건설폐기물은 1톤 미만이라도 배출 신고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관할 구청에 확인 후 처리합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도 되는 것
- 없음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샤프트
- 모터 해체(중량
- 고소)
작업에 쓰이는 공구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철거 규모가 커져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거여1동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조건(범위·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손상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궁금한 점
없음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샤프트·모터 해체(중량·고소)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반나절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고철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