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종로구 기준 셔터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상 |
|---|---|
| 직접 가능 | 없음 |
| 업체 필요 | 샤프트·모터 해체(중량·고소)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 |
작업 진행 순서
종로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종로구에는 전통 시장(광장시장, 통인시장 등)과 소규모 상점가가 밀집되어 있어, 노후화된 롤셔터나 스프링 셔터의 교체·철거 수요가 꾸준히 있습니다. 상업 지역의 특성상 영업 중인 점포 앞에서 철거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작업 시간과 방법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대형 건물의 지하 주차장이나 창고 출입구에도 셔터가 설치되어 있어, 보안 및 방화 기준에 맞춰 철거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셔터 철거 작업은 대부분 1층에서 이루어지므로 장비 진입은 상대적으로 수월한 편이나, 좁은 골목에 위치한 점포의 경우 킥보드나 손수레를 이용해 자재를 반출해야 합니다. 셔터 레일이 벽체에 고정되어 있어 제거 시 건물 외벽 마감재가 손상될 위험이 있으므로, 작업 전에 꼼꼼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대형 셔터의 경우 무게가 100kg 이상 나가는 경우도 있어, 지지대를 사용하거나 여러 명이 협력해야 합니다.
셔터의 재질은 주로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철판 등이며, 구동 모터, 스프링, 레일 등 부속품이 함께 철거됩니다. 스프링 장력이 남아 있을 수 있어 해체 시 안전사고 위험이 크므로, 전문 기술자가 작업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발생 폐기물 중 모터와 전선 등 전기 부품은 별도로 분리하여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셔터 박스 내부의 먼지와 오염물을 처리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골목 상권에서의 작업은 보행자와 차량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시간 엄수가 중요합니다. 대부분 오전 10시 이후 오후 5시 이전에 작업을 끝내야 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자치구 조례에 따라 공사 시간이 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시장 내에서는 점포 영업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휴무일에 작업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소음이 큰 셔터 해체 작업은 이웃 민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인근 상인과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셔터 철거 견적은 셔터의 크기, 높이, 재질, 모터 유무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전동 셔터의 경우 전기 공사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으므로, 견적서에 전기 해체 및 차단 작업이 포함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폐기물 처리 비용은 철재와 알루미늄의 시세에 따라 변동이 있으므로, 업체별로 별도 항목으로 명시하도록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안전 관리비가 적절히 산정되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혼자서도 되는 범위
- 없음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샤프트
- 모터 해체(중량
- 고소)
필요한 공구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종로구 관련 신고·조회는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를 이용하면 됩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1개소 반나절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고철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종로구 동별
법정동 55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