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하남시 기준 어닝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차양막 분리 |
| 업체 필요 | 외벽 앵커 해체(고소작업)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합성수지 |
철거 순서
하남시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하남시의 상업 지역, 특히 역세권과 전통시장 주변에는 많은 점포에 어닝(차양)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업체 3만 3천여 곳 중 상당수가 소규모 상가로서, 간판 교체나 외관 리모델링 시 어닝 철거가 필요합니다. 평균 연령 41.1세로 비교적 젊은 도시이지만, 구도심에는 10년 이상 된 어닝이 많아 교체 수요가 있습니다.
어닝 철거는 대부분 2층 이하의 저층 건물에서 이루어지므로, 사다리차나 소형 리프트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다만 점포 앞 보도가 좁거나 차량 통행이 많은 곳에서는 작업 시 교통 통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충분하지 않은 골목 상권에서는 장비 주차가 까다롭습니다.
공정은 먼저 어닝을 지지하는 브래킷을 해체하고, 천이나 금속 재질의 차양을 분리한 후 프레임을 철거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폐천(방염 천), 알루미늄 프레임, 철제 브래킷, 나사류 등이 있습니다. 폐천은 일반 쓰레기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는 재활용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금속 프레임은 고철로 분리하여 매각할 수 있습니다.
공사 시간은 점포 영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영업 종료 후나 휴일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음은 크지 않지만, 분진이 미미하므로 민원은 적은 편입니다. 다만 보행자 안전을 위해 작업 구역을 통제해야 하며, 굴착이나 구조 변경이 없는 한 별도 신고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견적 시에는 어닝의 재질(천, 금속, PC판), 크기, 고정 방식(볼트, 용접)에 따라 작업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또한 건물 외벽 마감재에 따라 브래킷 제거 후 보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이 비용에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업체별로 폐기물 처리 비용이 다를 수 있어 비교가 필요합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혼자서도 되는 범위
- 차양막 분리
업체가 필요한 작업
- 외벽 앵커 해체(고소작업)
준비할 공구·장비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폐합성수지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철거 규모가 커져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하남시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챙겨야 할 것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차양막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외벽 앵커 해체(고소작업)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반나절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고철·폐합성수지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하남시 동별
법정동 20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