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하남시 기준 유리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고정 실리콘 제거 |
| 업체 필요 | 강화유리 탈거(파손 위험) |
| 소요 시간 | 1개소 2~3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유리(분리배출) |
해체 순서
하남시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하남시는 주택 9만 7천여 호와 3만 3천여 개 사업체가 있는 지역으로, 유리 철거는 주로 상가나 오피스의 유리칸막이, 샤시, 창호 교체 시 발생합니다. 최근 미사강변도시를 중심으로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증가하면서 유리 교체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노후 건물의 경우 1층 상가 유리문이나 쇼윈도가 자주 교체 대상이 됩니다.
유리 철거 작업은 장비 진입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으나, 유리판의 크기와 무게 때문에 엘리베이터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커다란 판유리는 계단 반출이 불가능해 크레인이나 윈치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며, 지상에서의 작업 공간 확보가 필수입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한 구도심 상가에서는 도로 통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해체 공정은 먼저 유리 주변의 실런트와 고정 프레임을 제거한 후, 흡착판이나 진공컵을 이용해 유리를 분리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판유리, 강화유리, 복층유리 조각과 함께 알루미늄 프레임, 고무 가스켓 등이 있습니다. 유리는 종류별로 재활용 여부가 다르며, 강화유리는 일반 판유리와 분리하여 처리해야 합니다.
공사 시간 제한은 일반 건축물과 동일하며, 상가 밀집 지역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작업 시간을 오전 9시 이후로 제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리 파손 시 소음과 파편 비산 위험이 있으므로, 주변 상인과 보행자에 대한 안전조치가 중요합니다. 별도의 신고는 필요하지 않지만, 고층 작업 시 안전 관리 계획을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유리의 두께, 크기, 종류가 중요한 변수입니다. 강화유리와 복층유리는 일반 유리보다 해체 난도가 높아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또한 프레임 재질(알루미늄, PVC, 목재)에 따라 분리 작업의 차이가 있으므로, 현장 조사를 통해 정확한 수량과 상태를 확인한 후 견적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직접 해도 되는 것
- 고정 실리콘 제거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강화유리 탈거(파손 위험)
준비할 공구·장비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폐유리(분리배출)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하남시 관련 신고·조회는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를 이용하면 됩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지역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많이 묻는 것들
고정 실리콘 제거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강화유리 탈거(파손 위험)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2~3시간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폐유리(분리배출)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하남시 동별
법정동 20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