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신장1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낮음 |
|---|---|
| 직접 가능 | 전면 걷어내기 |
| 업체 필요 | 난방배관 손상 시 보수 |
| 소요 시간 | 10평 2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합성수지 |
신장1동은(는) 인구 6,808명·3,533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1,052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철거 순서
장판 철거의 첫 단계는 장판의 접착 방식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전면 접착은 본드가 전체에 발라져 있어 열을 가하며 제거해야 하고, 부분 접착은 일부만 고정되어 있어 비교적 쉽습니다. 바닥 난방이 있는 경우, 배관 손상을 막기 위해 열풍기 사용 온도를 낮게 설정하고, 스크래퍼를 너무 깊게 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철거는 모서리부터 시작해 점차 중앙으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직접 작업할 수 있는 범위는 장판 자체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닥 난방 배관이 있는 경우, 배관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장판 아래에 석면이 포함된 접착제가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면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격증이 필요한 작업은 아니지만, 구조적 이해 없이 작업하다 보면 바닥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필요한 공구는 스크래퍼, 헤라, 열풍기, 칼, 안전장비입니다. 작업 난이도는 중간 정도이며, 전면 접착인 경우 체력 소모가 큽니다. 흔한 실수로는 열풍기 온도 설정 실수로 배관이나 바닥을 손상시키는 것, 장판을 무리하게 당겨 찢는 것, 배관 위치를 확인하지 않고 스크래퍼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수를 방지하려면 사전 조사가 필요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장판이 생활폐기물이며, 접착제 잔여물이 섞이면 건설폐기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한 후 배출하거나, 건설폐기물 업체에 위탁합니다. 배출 신고는 필수이며, 불법 투기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면적이 넓다면 업체를 통해 처리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전면 걷어내기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난방배관 손상 시 보수
작업에 쓰이는 공구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폐합성수지
부피가 큰 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스티커를 붙여 내놓거나, 처리업체에 맡깁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신장1동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챙겨야 할 것
-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손상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궁금한 점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전면 걷어내기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난방배관 손상 시 보수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