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둔촌2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상부장·집기 분리 |
| 업체 필요 | 가스·급배수 차단, 타일·후드 해체 |
| 소요 시간 | 1일 |
| 주요 폐기물 | 폐타일·고철·폐목재 |
둔촌2동은(는) 인구 23,704명·9,588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1,830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작업 진행 순서
주방 철거 과정은 먼저 가스 밸브와 급배수 밸브를 잠그고 후드의 전기 연결을 제거합니다. 이후 상부장을 먼저 해체하고, 타일은 마지막에 제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먼지가 많은 작업을 뒤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가스, 전기, 급배수 중 가스와 전기는 자격증 소지자만 가능하므로 업체 계약이 필요합니다. 급수 밸브 잠금은 거주자가 할 수 있지만 배수관 분리는 업체 범위입니다. 타일 철거는 직접 할 수 있으나 측면 벽면까지 손상될 가능성이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공구는 드라이버 2종, 렌치, 망치, 끌 등으로 충분하며, 보호 장비를 착용해야 합니다. 난이도는 중간이나 타일이 단단하면 작업이 오래 걸립니다. 실수로는 타일을 뗄 때 너무 넓은 면적을 한번에 제거하여 벽체가 휘거나, 상부장 무게를 과소평가해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폐기물의 종류는 상부장(목재), 후드(혼합), 타일(무기물)이며, 모두 건설폐기물로 처리됩니다. 배출 신고는 구청에 하며, 일반 쓰레기와 섞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후드는 전자제품으로 분리해 재활용 가능합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가능한 작업
- 상부장
- 집기 분리
업체가 필요한 작업
- 가스
- 급배수 차단
- 타일
- 후드 해체
준비할 공구·장비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폐타일·고철·폐목재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둔촌2동 배출 방법이 헷갈리면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작업 전 확인할 것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궁금한 점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상부장·집기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가스·급배수 차단, 타일·후드 해체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