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은평구 기준 창호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 분리 |
| 업체 필요 | 창틀 해체·개구부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3~5시간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작업 진행 순서
은평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은평구의 평균 연령 45.2세, 주택 15만 7천여 호 중 상당수는 20~30년 이상 노후된 주택으로, 창호(창틀과 창문)의 단열 성능 저하로 교체 수요가 많습니다. 또한 인구밀도가 높고 사업체가 3만 2천여 개에 달해 상가 건물의 창호 철거도 빈번합니다. 특히 역촌동, 응암동 일대의 구축 아파트와 다세대주택에서 창호 교체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이에 따라 기존 창호 철거가 필수적입니다.
은평구의 도로는 경사와 곡선이 많아 창호 운반용 트럭 진입이 어려운 곳이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의 경우 엘리베이터를 통해 자재를 반입·반출하지만, 대형 창호(폭 1.5m 이상)는 엘리베이터에 들어가지 않아 외부에서 로프나 크레인으로 운반해야 합니다. 주택가에서는 작업 차량을 도로변에 주차해야 하므로 인근 주민과 협의가 필요하며, 좁은 계단을 통해 자재를 나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창호 철거는 창틀(알루미늄, PVC, 철제), 유리(단창, 이중창), 실리콘 마감재를 포함합니다. 해체 순서는 먼저 유리를 제거하고 창틀을 절단하거나 나사 풀기로 분해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폐유리, 금속(알루미늄, 철), 혼합 폐기물(실리콘, 고무)로 구분됩니다. 특히 폐유리는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파손 위험이 있어 특수 컨테이너가 필요하며, 분진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은평구 주거 지역에서는 창호 철거 시 소음(유리 파쇄음, 절단음)이 민원이 되므로 공사 시간이 엄격히 제한됩니다. 보통 오전 8시~오후 6시, 주말 및 공휴일 작업은 제한적입니다. 분진 방지를 위해 비닐 시트로 작업 구역을 밀폐하고, 낙하물 방지 조치를 해야 합니다. 창호 철거 자체는 건축 신고가 필요하지 않지만, 전체 개조 공사의 일부라면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는 창호의 규격(면적, 개수), 재질, 유리 종류(단창/이중창/로이유리)를 상세히 알려야 합니다. 52개 등록 업체 중 창호 전문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폐기물 처리비, 옥상 작업 시 고소 작업비, 임시 가림막 설치비가 포함되었는지 확인하세요. 또한 작업 후 기밀성 확보를 위한 실리콘 재시공 비용이 별도인지 꼭 물어보십시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창짝 분리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창틀 해체
- 개구부 마감
준비할 공구·장비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은평구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챙겨야 할 것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조건(범위·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손상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은평구 동별
법정동 11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