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면목7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 분리 |
| 업체 필요 | 창틀 해체·개구부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3~5시간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면목7동은(는) 인구 20,913명·9,668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1,767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작업 진행 순서
창호 해체는 먼저 창틀과 창짝을 분리하는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창짝이 열리는 방식(미닫이, 여닫이 등)에 따라 분리 방법이 다르며, 이후 실리콘 마감재를 제거하고 프레임 고정 나사를 풀어냅니다. 마지막으로 프레임을 벽체에서 조심스럽게 떼어내야 합니다.
자력으로 할 수 있는 작업은 주로 창짝 분리와 실리콘 절단 정도입니다. 프레임 제거는 벽체 손상 위험이 크고, 특히 노후 건물의 경우 구조적 균열이 발생할 수 있어 업체 작업이 권장됩니다. 또한, 발코니 확장 등이 아닌 단순 교체라도 하중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구는 실리콘 커터, 드라이버, 렌치, 망치, 안전 고글 등이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보통 이상으로, 실리콘 제거가 까다롭고 프레임 고정 부위가 단단한 경우 추가 공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로는 실리콘 커터로 유리나 벽체를 긁는 것과 프레임을 분리할 때 주변 타일이나 마감재를 손상시키는 것입니다.
폐기물은 유리 조각, 알루미늄, PVC, 고무 패킹 등이 있으며, 모두 건설폐기물로 분류됩니다. 유리는 별도 분리 배출해야 하고, 대형 폐기물 신고를 통해 수거해야 합니다. 생활폐기물과 혼합 배출 시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가능한 작업
- 창짝 분리
업체가 필요한 작업
- 창틀 해체
- 개구부 마감
작업에 쓰이는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면목7동 배출 방법이 헷갈리면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 정부24 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미리 챙겨야 할 것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많이 묻는 것들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