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동대문구 기준 축사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상 |
|---|---|
| 직접 가능 | 잔존 자재 정리 |
| 업체 필요 | 분뇨·슬러지 처리·구조물 해체 |
| 소요 시간 | 규모별 2~5일 |
| 주요 폐기물 | 지정폐기물·고철 |
작업 진행 순서
동대문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는 인구 35만5999명, 주택 10만7618호가 밀집한 도심 지역이지만, 외곽 지역(예: 중랑천 변, 일부 농업 잔여지)에 소규모 축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축사 철거 수요는 매우 드물며, 주로 도시 개발이나 용도 변경 시 발생합니다. 사업체 39,229개 중 축산업 관련은 소수이므로, 축사 철거는 특수 목적의 해체 작업으로 보아야 합니다. 등록면허업체 53곳 중 축사 철거 경험이 있는 업체는 극히 적으므로, 전문성 검증이 필요합니다.
축사 철거는 넓은 부지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동대문구 내에서는 주택가에 인접한 소규모 축사가 대부분입니다. 장비 진입은 비교적 쉽지만, 폐기물 반출 시 악취와 위생 문제로 민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도로 폭이 좁은 곳에서는 대형 장비 진입이 제한되므로, 소형 굴삭기와 인력 운반을 병행해야 합니다. 주차 공간은 확보가 비교적 수월하지만, 폐기물 적재 차량의 대기 공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축사 철거는 철근 콘크리트 기초, 목재 골조, 지붕재(슬레이트, 함석), 분뇨 처리 시설 등이 주요 해체 대상입니다. 특히 슬레이트 지붕은 석면 함유 가능성이 높아 특별 관리가 필수입니다. 분뇨 저장탱크나 집수조의 경우 내용물 처리와 소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철근, 콘크리트, 목재, 석면 자재, 가축 분뇨 등이 있으며, 각각 별도 처리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공사 시간은 주택가 인접 시 제한되며, 악취와 분진 민원이 특히 중요합니다. 슬레이트 해체 시 비산 방지를 위해 살수 작업이 필요하고, 분뇨 처리 시에는 밀폐 덤프 트럭을 사용해야 합니다. 축사 철거는 건축물 해체로 분류되어 구청에 허가 신청을 해야 하며, 폐기물 처리 계획과 석면 해체·제거 작업 계획을 제출해야 합니다. 가축 사육 중인 경우 철거 전에 가축 이송과 소독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견적 비교 시 축사 철거는 일반 건물 철거와 달리 석면 처리비, 분뇨 처리비, 소독비 등이 별도로 책정됩니다. 등록면허업체 53곳 중 축사 해체 경험이 있는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며, 반드시 석면 해체·제거 업체 등록증을 확인하세요.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매립비), 운반비, 장비 사용료가 명시되어 있는지, 그리고 사전 현장 조사 비용이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추가 작업 발생 시 단가 기준을 미리 협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가능한 작업
- 잔존 자재 정리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분뇨
- 슬러지 처리
- 구조물 해체
필요한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지정폐기물·고철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동대문구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 환경부 · 정부24 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지역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많이 묻는 것들
지정폐기물·고철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동대문구 동별
법정동 10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