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배곧1동 기준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가구·집기 반출 |
| 업체 필요 | 철거 범위 확정·재시공 연계 |
| 소요 시간 | 10평 2~3일 |
| 주요 폐기물 | 혼합건설폐기물 |
배곧1동은(는) 인구 35,428명·11,872세대 규모이며, 사업체는 2,035곳입니다. 주거 비중과 건물 유형에 따라 작업 조건이 달라집니다.
철거 순서
리모델링 철거는 기존 마감재와 설비를 해체하는 과정으로, 주방의 경우 싱크대, 상부장, 후드, 타일, 바닥재 순서로 작업합니다. 전기 배선과 배관이 연결된 상태이므로 먼저 차단기를 내리고 밸브를 잠근 후 해체를 시작합니다.
가구 철거나 타일 제거는 직접 할 수 있지만, 배관이나 전기 배선이 포함된 부분은 전문 자격이 필요합니다. 또한 구조 변경이 수반되는 경우, 예를 들어 비내력벽이라도 배관이 지나가면 업체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재시공과 연계하여 철거 범위를 확정하려면 새 가구 배치와 전기 배선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주요 공구로는 망치, 노루발못뽑이, 그라인더, 소형 굴착기(대규모 시) 등이 필요하며 난도는 중간입니다. 흔한 실수는 배관 손상이나 타일 제거 시 방수층 훼손으로, 이는 누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발생 폐기물은 타일 조각, 목재, 플라스틱 등이 섞여 있어 생활폐기물로 배출할 수 없습니다. 소량(1톤 미만)이라도 주택용 건설폐기물로 분류되며, 특별자치시·도에 배출 신고 후 지정 업체가 수거합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직접 해도 되는 것
- 가구
- 집기 반출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철거 범위 확정
- 재시공 연계
작업에 쓰이는 공구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혼합건설폐기물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배곧1동 신고 절차와 등록 처리업체는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 국토교통부 세움터 · 국민신문고 에서 확인하세요.
작업 전 확인할 것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가구·집기 반출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철거 범위 확정·재시공 연계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0평 2~3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