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도봉구 기준 몰딩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하 |
|---|---|
| 직접 가능 | 걸레받이·천장몰딩 탈거 |
| 업체 필요 | 실리콘·못자국 면 보수 |
| 소요 시간 | 3~5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목재·폐합성수지 |
철거 순서
도봉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도봉구는 주택 수 10만 5천여 호로, 아파트와 주택에서 몰딩(문선, 걸레받이 등) 철거 수요가 리모델링 시 발생합니다. 인구밀도가 1만 4천여 명/㎢로 높아 소규모 공사가 많습니다. 평균 연령 47세인 점에서 노후 주택의 몰딩 교체 수요가 꾸준하며, 상업시설 리뉴얼에도 몰딩 철거가 포함됩니다.
도봉구의 건물은 대부분 80~90년대에 지어져 몰딩 재질이 MDF나 나무로 되어 있으며, 좁은 복도와 계단이 많아 대형 장비 반입이 어렵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엘리베이터가 있어도 몰딩 길이가 2m 이상이면 운반에 제약이 따릅니다. 도로 폭이 좁은 지역이 많아 작업 차량이 바로 앞에 주차하기 힘들어, 수레로 자재를 운반해야 합니다.
몰딩 철거는 정밀한 작업이 필요하며, 인테리어 마감재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제거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나무 조각, MDF, 플라스틱 몰딩, 못 등으로, 대부분 일반 폐기물입니다. 폐기물 양은 적지만 분진이 많이 발생하므로 방진복과 마스크가 필수입니다. 도봉구에서는 소량 폐기물도 종량제 봉투에 배출해야 합니다.
공사 시간은 주거 특성상 오전 9시~오후 5시 사이가 일반적이며, 전동 공구 사용 시 소음 민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몰딩 철거는 신고 대상이 아니지만, 공동주택의 경우 관리규약에 따라 작업 시간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분진이 많이 발생하므로 주변 가구를 비닐로 덮는 등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견적 비교 시 공사 범위(몰딩 종류, 길이, 마감 방식)와 폐기물 처리비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도봉구 내 36개 업체 중에서 인테리어 철거 전문 업체가 적으므로, 여러 곳에 문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철거 후 재설치가 필요하다면 추가 견적을 함께 받으시고, 작업 중 벽면 손상 보상 기준도 명시해 두시기 바랍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혼자서도 되는 범위
- 걸레받이
- 천장몰딩 탈거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실리콘
- 못자국 면 보수
작업에 쓰이는 공구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폐목재·폐합성수지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도봉구 관련 신고·조회는 국민신문고 ·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를 이용하면 됩니다.
놓치기 쉬운 것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조건(범위·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폐목재·폐합성수지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작업 범위, 층수와 반출 동선, 폐기물 양이 주된 변수입니다. 난이도가 높을수록 인건비 비중이 커집니다.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도봉구 동별
법정동 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