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성북구 기준 붙박이장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하 |
|---|---|
| 직접 가능 | 문짝·선반 분리 |
| 업체 필요 | 앵커 제거 후 벽면 보수 |
| 소요 시간 | 3~6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목재(대형폐기물) |
철거 순서
성북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성북구는 평균 연령이 43.2세로 중장년층 가구가 많고, 이사 및 리모델링 시 붙박이장 철거 수요가 있습니다. 주택 13만 9천 호 중 상당수 아파트에 붙박이장이 기본 설치되어 있어, 교체나 공간 활용을 위해 철거합니다. 사업체 3만 2천여 곳 중 의류 매장이나 사무실에서도 붙박이장 철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붙박이장은 방 안에 고정되어 있어 철거 시 실내 가구 이동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성북구의 주택 규모가 다양하나, 좁은 현관과 복도를 통해 파손된 부재를 반출해야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의 경우 계단을 통해 나르는데, 붙박이장 부재가 길어 회전이 어려울 수 있어 사전 동선 측정이 중요합니다.
철거 대상은 MDF, 원목, 합판으로 제작된 본체와 도어, 서랍, 레일 등입니다. 공구(전동 드라이버, 톱)로 분해하며, 접착제나 못으로 고정된 부분은 추가 작업이 필요합니다. 폐기물은 주로 목재와 금속(경첩·손잡이)으로 분류되며, 혼합 배출 시 처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먼지와 목분이 많이 발생하므로 방진 마스크 착용이 권장됩니다.
공동주택인 경우 층간소음 관련 민원을 피하기 위해 공사 시간을 엄수해야 합니다. 붙박이장 철거는 비교적 조용한 작업이지만 해머 사용 시 소음이 있을 수 있어, 이웃에게 사전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파트 관리 규정에 따라 폐기물 임시 적치 장소 사용 신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견적 시 붙박이장의 개수, 크기, 재질, 부자재(거울 포함), 철거 후 바닥·벽면 보강 여부를 명시해야 합니다. 성북구에는 60여 개 등록 업체가 있으며, 붙박이장 철거 건은 소규모라 단순 인건비로 책정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업체 간 인건비 차이를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도 되는 것
- 문짝
- 선반 분리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앵커 제거 후 벽면 보수
작업에 쓰이는 공구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폐목재(대형폐기물)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작업 전 확인할 것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조건(범위·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문짝·선반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앵커 제거 후 벽면 보수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성북구 동별
법정동 19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