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영등포구 기준 새시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방충망 분리 |
| 업체 필요 |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작업 진행 순서
영등포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는 주택 11만여 호와 사업체 6만 9천여 개가 밀집한 지역으로, 노후화된 건물의 새시(문틀, 창틀) 교체 수요가 많습니다. 특히 1980~9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와 상가에서 단열과 기밀성 개선을 위해 새시 철거가 자주 이루어집니다. 인구 밀도가 높고 평균 연령이 44세로 건물 노후가 진행되면서 리모델링 시 새시를 통째로 교체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새시 철거는 창호보다 무겁고 큰 부재가 많아 반출 동선이 까다롭습니다. 영등포구는 대로변은 폭이 넉넉하지만 내부 주택가는 협소하여, 장비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곳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건물에서는 계단을 통해 운반해야 하므로 인력 투입이 늘어날 수 있으며, 1층 점포의 경우 도로 점용 허가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해체 과정에서는 먼저 문틀과 창틀의 고정 상태를 확인한 후, 절단기를 사용하여 분해합니다. 주로 발생하는 폐기물은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목재, PVC 등으로, 금속류는 스크랩으로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목재는 처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리콘과 같은 접착제 잔여물을 제거하는 추가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영등포구는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이 혼재되어 있어 공사 시간 제한이 엄격합니다. 보통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작업이 가능하지만, 여의도와 같은 업무지구에서는 점심시간에도 소음 규제가 적용됩니다. 분진과 진동에 대한 민원이 자주 발생하므로, 사전에 주민 또는 인근 점주에게 공사 일정을 안내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시 철거 견적을 비교할 때는 폐기물 처리 비용, 운반비, 인건비가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영등포구의 등록업체는 129곳으로 다양하므로, 견적서에 철거 범위와 예상 시간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폐자재의 재활용 가능성을 체크하여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도 되는 것
- 창짝
- 방충망 분리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필요한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부피가 큰 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스티커를 붙여 내놓거나, 처리업체에 맡깁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영등포구 배출 방법이 헷갈리면 정부24 ·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 국토교통부 세움터 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작업 전 확인할 것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많이 묻는 것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창짝·방충망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반나절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영등포구 동별
법정동 34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