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광진구 기준 옥상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적치물 정리 |
| 업체 필요 | 방수층 손상 방지·자재 반출 |
| 소요 시간 | 10평 1일 |
| 주요 폐기물 | 폐방수재·폐콘크리트 |
작업 진행 순서
광진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광진구는 인구 밀도가 20,436.8명/㎢로 높고, 주택 수 9만 3천여 채 중 다세대 주택이 많아 옥상 공간을 활용한 증축이나 정원 조성이 자주 이루어집니다. 평균 연령 42.8세로 30~40대 가구주가 많아 옥상 철거 수요가 발생하며, 방수 공사나 리모델링을 위해 기존 옥상 마감재를 해체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장비 진입은 옥상 작업의 특성상 건물 외부에 사다리차나 소형 크레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광진구의 좁은 도로와 주차 공간 부족으로 장비 진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건물 내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를 통해 자재를 운반해야 합니다. 반출 동선은 층고와 건물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옥상 철거 공정은 먼저 방수층과 단열재를 제거하고, 필요에 따라 콘크리트 슬래브를 해체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아스팔트 방수재, 우레탄, EPS 단열재, 콘크리트 파편 등이며, 이들은 분리 배출되어야 합니다.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는 특별 처리해야 합니다.
공사 시간 제한은 주거 밀집 지역인 광진구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옥상 공사는 소음과 분진이 아래 세대로 전달되기 쉬우므로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진망과 소음 차단 장치를 설치하고, 작업 시간을 엄수해야 합니다. 건축물 관리대장 변경이 필요한 경우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사용된 방수 및 단열재의 종류와 해체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면허업체 101곳 중에서 옥상 철거 경험이 많은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 비용과 장비 대여료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추가 방수 공사가 필요한 경우 별도 견적을 받아야 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적치물 정리
맡기는 편이 안전한 범위
- 방수층 손상 방지
- 자재 반출
필요한 공구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폐방수재·폐콘크리트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철거 규모가 커져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광진구 신고 절차와 등록 처리업체는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에서 확인하세요.
놓치기 쉬운 것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지역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광진구 동별
법정동 7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