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종로구 기준 칸막이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하 |
|---|---|
| 직접 가능 | 경량 파티션 분해 |
| 업체 필요 | 유리 파티션·전기 배선 분리 |
| 소요 시간 | 10m 기준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폐목재·폐유리 |
철거 순서
종로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종로구는 사업체 수가 4만 5천여 개에 달하고, 종사자 수도 26만 9천여 명으로 많아 상업 시설과 오피스 건물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사무실이나 상가 내부의 칸막이 철거 수요가 자주 발생합니다. 칸막이는 업종 변경이나 공간 리모델링 시 반드시 해체해야 하는 요소로, 특히 종로구의 노후 건물에서는 비내력벽 형태의 칸막이가 많아 철거가 잦습니다.
종로구는 도로 폭이 좁은 골목이 많고, 주요 간선도로 외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합니다. 칸막이 철거는 중장비가 필요 없고 인력으로 진행되므로 진입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폐기물 반출 시에는 엘리베이터 용량과 계단 폭을 확인해야 합니다. 오피스 건물의 경우 승강기 규격이 작아 자재 반출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칸막이는 대부분 석고보드나 MDF,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체 시 먼지가 많이 발생하므로 방진 시트 설치가 필요하며, 발생 폐기물은 가연성과 불연성으로 분리 배출해야 합니다. 철거 후에는 바닥과 천장의 마감재 손상을 최소화하는 공정이 중요합니다.
종로구는 주거와 상업이 혼재되어 있어 소음 민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사 시간은 보통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제한되며, 주말 공사는 추가 협의가 필요합니다. 칸막이 철거는 신고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지만, 건물 구조 변경 시에는 구청에 신고해야 합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는 폐기물 처리 비용과 마감 복원 범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업체마다 철거 후 정리 수준이 다르므로, 추가 공정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조건을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종로구에는 등록면허업체가 59개 있으므로 여러 곳의 견적을 받아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도 되는 것
- 경량 파티션 분해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유리 파티션
- 전기 배선 분리
준비할 공구·장비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폐목재·폐유리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5톤 이상의 건설폐기물은 신고 없이 처리할 수 없습니다.
미리 챙겨야 할 것
- 가구나 집기를 미리 빼두면 보양 범위가 줄어 작업 시간이 짧아집니다.
- 임차한 곳이라면 계약서의 원상복구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 반출 동선과 엘리베이터 크기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 여러 곳에서 견적을 받을 때는 같은 조건(범위·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경량 파티션 분해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유리 파티션·전기 배선 분리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종로구 동별
법정동 55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