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성동구 기준 타일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상 |
|---|---|
| 직접 가능 | 들뜬 타일 제거 |
| 업체 필요 | 떠붙임 모르타르층 제거·하지면 복구 |
| 소요 시간 | 10평 기준 1일 |
| 주요 폐기물 | 폐타일·폐모르타르 |
해체 순서
성동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성동구는 주택 8만 9천 호와 더불어 상업시설이 많아 타일 철거 수요가 꾸준히 있습니다. 타일 철거는 주로 욕실, 주방, 현관, 베란다 등의 리모델링 시 이루어지며, 평균 연령이 43.5세로 노후 주택에서의 개보수 공사가 빈번합니다. 특히 성동구는 아파트 단지가 많아 타일 교체 공사가 많으며, 상업시설의 경우 바닥재 교체 시에도 타일 철거가 필요합니다.
타일 철거는 분진과 소음이 많이 발생하므로 장비 진입보다는 작업 환경이 더 중요합니다. 성동구의 주택은 대부분 복도가 좁아 타일 파편을 운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경우, 타일 파편이 날카로워 보양 처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반출 동선은 계단을 이용할 때 더 까다로우며, 작업자들은 안전 장비를 필수로 착용해야 합니다. 주차 공간이 부족한 주택가에서는 폐기물을 신속히 운반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타일 해체는 먼저 줄눈을 제거하고, 해머나 그라인더로 타일을 떼어냅니다. 바닥 타일은 방수층까지 파손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타일 조각, 시멘트 가루, 방수재 잔여물, 모르타르 등이 있습니다. 타일은 재활용이 거의 불가능하여 대부분 매립 처리되며, 무게가 많이 나가므로 폐기물 운반 비용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방수층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로 분리하여 처리해야 합니다.
타일 철거는 소음과 분진이 매우 심하기 때문에 성동구에서는 민원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특히 아파트에서는 층간 소음 문제로 인해 공사 시간이 엄격하게 제한되며, 사전에 관리사무소에 공사 계획을 제출해야 합니다. 분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진포와 밀폐 장치를 설치하고, 작업 중에는 창문을 닫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타일 철거 후에는 바닥의 평탄화 작업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전체 공정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타일 철거 견적을 비교할 때는 타일의 종류(자기질, 도기질 등), 부착 상태, 면적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특히 타일이 두껍거나 접착력이 강한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또한, 폐기물 처리비는 무게 기준이므로 대략적인 중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성동구에는 109개의 등록면허업체가 있으므로, 여러 업체에 현장 방문 견적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타일 철거 후 방수나 미장 작업이 필요한 경우 별도 견적을 요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직접 해도 되는 것
- 들뜬 타일 제거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떠붙임 모르타르층 제거
- 하지면 복구
필요한 공구
폐기물 배출
주요 폐기물 — 폐타일·폐모르타르
부피가 큰 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스티커를 붙여 내놓거나, 처리업체에 맡깁니다.
건설폐기물이 5톤 이상 발생하면 배출자 신고 대상입니다.
성동구 배출 방법이 헷갈리면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놓치기 쉬운 것
-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손상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가 됩니다.
- 견적서에 폐기물 처리비가 포함됐는지 별도인지 확인해 두세요.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상가나 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야간·주말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동주택은 소음 때문에 시간대 제한이 있습니다.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성동구 동별
법정동 17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