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용산구 기준 바닥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하 |
|---|---|
| 직접 가능 | 장판·데코타일 걷어내기 |
| 업체 필요 | 접착제 잔재 제거·평탄화 |
| 소요 시간 | 10평 기준 2~4시간 |
| 주요 폐기물 | 폐목재·폐합성수지(건설폐기물) |
작업 진행 순서
용산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서울 용산구는 214,791명의 인구와 27,062개의 사업체, 152,238명의 종사자가 있는 상업·주거 지역입니다. 바닥 철거는 상업 공간의 리모델링이나 주택 개보수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용산구는 평균 연령 44세로 중장년층 거주 비율이 높아 노후 주택의 바닥 교체 수요가 있습니다. 사업체 수가 많아 상가 바닥 철거 작업도 빈번합니다.
장비 진입은 도로 폭이 비교적 넓은 편이나, 이면도로는 좁은 곳이 있어 소형 장비 사용이 필요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은 다행이나, 없는 경우 계단을 통한 자재 운반이 불가피합니다. 주차 공간은 일부 지역에서 부족할 수 있어 사전 주차 허가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 철거 공정은 타일, 마루, 시트류 마감재를 제거하고, 필요에 따라 미장층까지 깨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생 폐기물은 파쇄된 타일, 콘크리트, 목재 등으로 분류 배출이 필요합니다. 특히 접착제나 방수층에 석면이 포함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공사 시간은 주거 지역의 경우 야간 작업이 제한되며, 소음 민원을 피하기 위해 오전 시간대 집중 작업이 권장됩니다. 분진 발생이 많아 창문 밀폐와 방진 조치가 필요하며, 용산구청에 해체 신고를 해야 합니다. 상업 지역은 소음 규제가 상대적으로 완화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바닥 면적과 마감재 종류에 따른 단가 차이를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면허업체 72개 중 경험 많은 업체를 선택하고, 폐기물 처리비와 운반비가 포함된 견적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바닥 철거 후 평탄화 작업까지 포함된 견적인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직접 해볼 만한 작업
- 장판
- 데코타일 걷어내기
업체가 필요한 작업
- 접착제 잔재 제거
- 평탄화
필요한 공구
폐기물 처리와 배출
주요 폐기물 — 폐목재·폐합성수지(건설폐기물)
대형폐기물은 관할 시·군·구에 유료 신고 후 배출하거나 인증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철거 규모가 커져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 의무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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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챙겨야 할 것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 구조와 관련된 부분은 임의로 손대지 말고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많이 묻는 것들
장판·데코타일 걷어내기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접착제 잔재 제거·평탄화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0평 기준 2~4시간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폐목재·폐합성수지(건설폐기물)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용산구 동별
법정동 21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