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기
시흥시 기준 블록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장식 블록 제거 |
| 업체 필요 | 조적 구조 해체 |
| 소요 시간 | 10m 1일 |
| 주요 폐기물 | 폐콘크리트·폐벽돌 |
해체 순서
시흥시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시흥시의 주택 수는 약 18.3만 호이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블록 구조의 담장이나 옹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시 재생이나 리모델링 수요가 늘면서 블록 철거 작업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블록은 주로 단독주택이나 소규모 상가에서 볼 수 있으며, 노후화로 인한 균열이나 안전 문제가 철거 이유가 됩니다.
블록 철거는 대형 장비보다는 소형 브레이커나 핸드툴이 주로 사용되므로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그러나 시흥시의 주거 밀집 지역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접근이 어려운 곳이 많습니다. 폐기물 반출 시 덤프트럭이 진입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필요하며, 인근 주차 공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해체 공정은 블록의 상태에 따라 수동 또는 기계로 진행됩니다. 발생 폐기물은 주로 콘크리트 블록 파편, 철근, 모르타르 등이며, 재활용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분진 발생이 많아 방진 덮개나 살수 장비가 필수입니다. 블록 벽체 내부에 배관이 있을 경우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사 시간 제한은 주거지역에서 특히 엄격합니다. 시흥시의 경우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작업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제한이 더 강화될 수 있습니다. 소음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저소음 장비를 사용하거나 이격 거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관할 구청에 사전 신고가 필요하며, 건축물 해체의 경우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에는 블록의 두께와 면적에 따른 단가를 확인하고, 폐기물 처리 비용이 포함되었는지 살펴야 합니다. 또한 지하 매설물 유무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현장 조사가 중요합니다. 등록업체가 많으므로 경력과 보유 장비를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가능한 범위
혼자서도 되는 범위
- 장식 블록 제거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조적 구조 해체
준비할 공구·장비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콘크리트·폐벽돌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신고를 하고 수수료를 납부한 뒤 배출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시흥시 신고 절차와 등록 처리업체는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에서 확인하세요.
놓치기 쉬운 것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공동주택과 상가건물은 대부분 사전 신고와 엘리베이터 양생이 필요합니다. 일정을 잡기 전에 확인하세요.
기존 마감재와 맞닿은 부분은 손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작업 전 사진을 남기고 범위를 문서로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시흥시 동별
법정동 31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