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개요
노원구 기준 새시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창짝·방충망 분리 |
| 업체 필요 |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 |
| 소요 시간 | 1개소 반나절 |
|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
철거 순서
노원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노원구는 인구 49만 2천979명, 평균 연령 44.2세의 정착민이 많은 지역으로, 주택 노후화에 따른 새시(창틀) 교체 수요가 꾸준합니다. 특히 베란다 새시는 단열 성능 개선을 위해 철거 후 교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록면허업체 62개가 있어 견적 비교가 용이합니다.
새시 철거는 창호 철거와 유사하지만, 발코니 확장과 연계되는 경우가 많아 실내외 작업이 혼합됩니다. 장비 진입은 소형 공구 위주로 가능하나, 고층에서는 외부 비계나 안전 로프가 필요합니다. 노원구의 아파트 단지는 주차 공간이 협소해 작업 차량의 대기 공간 확보가 필요하며, 폐기물 반출 시 엘리베이터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해체 공정은 먼저 실리콘과 고정 볼트를 제거한 후 프레임을 분리합니다. 발생 폐기물은 알루미늄·PVC 프레임, 유리, 단열재 등이며, 대부분 재활용 가능하지만 유리는 별도 처리해야 합니다. 일부 새시는 단열을 위해 발포 폴리스티렌이 포함되어 있어 분리 배출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사 시간은 주거 밀집 지역 특성상 오전 8시~오후 6시로 제한되며, 특히 낮 시간대에도 소음이 발생하므로 주민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노원구는 학군이 밀집된 곳이 있어 시험 기간에는 작업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발코니 확장 공사와 병행 시 건축 신고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관할 구청에 확인하세요.
견적 비교 시 새시 수량과 규격, 단열 성능, 그리고 철거 후 마감 공사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62개 업체 중에서 새시 전문 업체는 자재 구매력이 좋아 가격이 낮을 수 있지만, 철거만 별도로 하는 업체와의 차이를 고려하세요. 추가로 석면 검사가 필요한 경우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직접 작업과 업체 작업
직접 해도 되는 것
- 창짝
- 방충망 분리
업체에 맡겨야 하는 것
- 프레임 해체
- 코킹 마감
준비할 공구·장비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고철·폐유리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노원구 배출 신고와 처리업체 확인은 정부24 · 환경부 올바로 폐기물시스템 · 국토교통부 세움터 에서 할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것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므로 인접 세대와 상가에 일정을 미리 알립니다.
- 철거 후 재시공이 이어진다면 두 공정의 일정을 붙여 잡아야 공실 기간이 줄어듭니다.
- 오래된 건물의 마감재는 석면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의심되면 임의로 뜯지 말고 조사부터 받습니다.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위치, 대상과 수량, 건물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희망 일정 정도면 대략적인 범위가 나옵니다.
창짝·방충망 분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프레임 해체·코킹 마감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개소 반나절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노원구 동별
법정동 5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