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요약
성북구 기준 옥상철거 작업 요약입니다.
| 난이도 | 중간 |
|---|---|
| 직접 가능 | 적치물 정리 |
| 업체 필요 | 방수층 손상 방지·자재 반출 |
| 소요 시간 | 10평 1일 |
| 주요 폐기물 | 폐방수재·폐콘크리트 |
해체 순서
성북구 건물 특성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성북구는 인구 432,874명, 세대 184,404가구, 주택 수 139,732호로 주거와 상업이 혼재된 지역입니다. 평균 연령 43.2세로 중장년층 비율이 높아 노후 건물의 옥상 방수 보수나 리모델링 수요가 꾸준합니다. 사업체 수는 32,204개로 상가 건물 옥상 철거도 자주 발생하며, 이는 건물 용도 변경이나 증축에 따른 필요성에서 비롯됩니다.
좁은 골목길이 많은 성북구 특성상 장비 진입은 소형 굴삭기 위주로 이루어집니다. 대부분의 주택에 엘리베이터가 없어 자재 운반은 계단을 통하며, 주차 공간 부족으로 폐기물 반출 트럭의 진입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도로 폭이 4m 미만인 구역이 많아 대형 장비 사용이 제한됩니다.
옥상 철거는 방수층, 단열재, 콘크리트 슬래브 등이 대상입니다. 발생 폐기물로는 아스팔트 방수재, 스티로폼 단열재, 폐콘크리트 등이 있으며, 아스팔트는 지정폐기물로 분류될 수 있어 별도 처리가 필요합니다. 옥상 난간이나 차양 같은 구조물도 함께 철거합니다.
주거 밀집 지역이 많아 공사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로 제한되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소음과 분진 민원이 빈번하여 방진막과 저소음 장비 사용이 필수적입니다. 옥상 철거가 구조 변경을 수반할 경우 관할 구청에 신고나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시 폐기물 처리 비용과 운반 거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 내 등록면허업체는 60개소로, 업체마다 장비 사용료와 인건비에 차이가 있습니다. 옥상 면적과 구조물 종류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므로 현장 실측 기반 견적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까지 직접 할 수 있나
혼자서도 되는 범위
- 적치물 정리
전문 인력이 필요한 작업
- 방수층 손상 방지
- 자재 반출
작업에 쓰이는 공구
나오는 폐기물과 배출법
주요 폐기물 — 폐방수재·폐콘크리트
대형폐기물로 분류되면 지자체 신고 후 배출해야 하며, 처리업체 위탁도 가능합니다.
공사로 나온 폐기물이 5톤을 넘으면 배출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성북구 신고 절차와 등록 처리업체는 한국환경공단 ·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KISCON ·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에서 확인하세요.
놓치기 쉬운 것
- 작업 전 전기 차단기를 내리고, 물을 쓰는 설비는 급수 밸브를 먼저 잠급니다.
- 폐기물은 종류마다 배출 방법이 달라, 반출하기 전에 분류부터 확인합니다.
- 작업 당일 주차 공간과 차량 진입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체 없이 진행됩니다.
-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에 사전 신고하고 엘리베이터 양생을 요청해야 합니다.
인근 등록 업체
국토교통부 KISCON 등록 공시 기준
궁금한 점
적치물 정리까지는 직접 가능합니다. 다만 방수층 손상 방지·자재 반출는 자격이나 장비가 필요해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10평 1일 정도가 기준입니다. 현장 상태와 반출 동선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폐방수재·폐콘크리트로 분류됩니다. 대형폐기물은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배출하며, 양이 많으면 처리업체에 위탁합니다.
성북구 동별
법정동 19곳




